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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장애 청소년의 분노조절 및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한 미술치료 사례연구
A Case Study of Art Therapy for Improving Self-esteem and Managing Anger of Adolescents with O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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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아동발달지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임상미술심리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6권 제2호 통권 11호 (2016.12)바로가기
  • 페이지
    pp.23-52
  • 저자
    김현정, 이근매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9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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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to see the effects of art therapy on the development of self-esteem and anger management of adolescents with Obsessive- Compulsive Disorder. An art therapy was conducted from May to July twice in a week, 20 times in total on 17 years old male high school seniors diagnosed with OCD. Ex-anti and ex-post analysis on anger checklist and the drawings of house, trees, and HTP were used as measuring tools, and the following behavioral attitudes were analyzed based on descriptions by each session.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art therapy had a positive influence on the participants with OCD in terms of anger management and showed a reduction of anger expression. Second, the wooden figure in the post-test compared to the figure in the pre-test had been repositioned in the center as a result of self-esteem tests by HTP and the female figure looked clearer than in advance. The male figure also became clearer than in advance, which all indicate the improvement of self-esteem. Looking for protection, being hopeful in the future and making reference to the vision indicate the improvement of self-esteem. Art therapies based on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y are effective in improving self-esteem and managing anger of the youth with OCD.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미술치료가 강박장애 청소년의 분노조절 및 자아존중감에 어떤 영향 을 미치는지를 알아보는데 있다. 연구대상은 강박장애 진단을 받은 만 17세 고등학교 3학 년 남학생으로 2013년 5월-7월까지 주 2회씩 총 20회기에 걸쳐서 진행하였다. 측정도구로 는 분노표현 척도 검사와 집, 나무, 사람그림검사(HTP)를 사전․사후 검사하여 그 변화를 살펴보았으며, 회기별 기술을 바탕으로 회기별 행동태도를 비교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 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미술치료가 강박장애 청소년의 분노조절이 향상되고, 분노억제, 분노표현 등이 감소하는 효과를 나타내었다. 둘째, HTP에 의한 자아존중감 검사결과 사전 검사에 비해 사후 그림검사에서 나무그림이 중심에 위치하게 되었고, 여자상이 사전에 비 해 명확해 졌으며, 남자상의 얼굴 묘사 또한 더 세밀해 진 것으로 보아 자아존중감이 향상 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회기별 분석에서 자신의 인적 보호자원을 찾아 미래에 대한 희 망을 갖고, 미래상에 대한 언급을 함으로써 자아존중감이 높아진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상 의 결과를 종합하여 보면 미술치료는 강박장애 청소년의 분노조절 및 자아존중감 향상에 효과가 있음을 시사한다.

목차

요약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연구문제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측정도구
  3. 프로그램
  4. 자료처리
 Ⅲ. 연구결과
  1. 분노조절 결과
  2. 자아존중감의 변화
  3. 회기별 행동변화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부록> 작품사진 및 제목
 Abstract

키워드

강박장애 분노조절 자아존중감 미술치료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Anger Management Self-esteem Art Therapy

저자

  • 김현정 [ Kim, Hyun-Jeong | 평택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
  • 이근매 [ Lee, Keun-Mae | 평택대학교 재활복지학과/상담대학원 미술치료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아동발달지원연구소 [The Korea Developmental Supporting Center]
  • 설립연도
    1988
  • 분야
    사회과학>심리과학
  • 소개
    순조롭게 발달되지 못하여 주위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장애아동과 청소년 및 그 가족들에게 앞날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특히 장애아동 및 청소년의 치료교육과 상담에 대한 많은 연구를 통하여 그들의 재활 및 복지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임상미술심리연구 [The journal of clinical art psychotherapy]
  • 간기
    연3회
  • pISSN
    2234-2982
  • 수록기간
    20111230~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5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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