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hers of today believe that they are spending enough time on child-rearing and cooperating with their wives in their children's education. However, there is still an area that needs more effort-comfortable communication between fathers and daycare centers. As most of the daycare center teachers are female and there is a wide-spread belief that issues about children's education are handled by mothers, there is still not enough communication between fathers and daycare center teachers. When there is an unexpected accident, selfish attitudes that care only about one's own child arise. While understandable, it is still a sad reality, and it is a pity that forming a sense of community is so hard. Understanding the position of family, community, and one's own position inside family and searching for father's specific ways to cooperate in order to understand himself is left as one of many tasks of Small Forest Daycare Center of Cooperating Parents. The type of cooperation to create desirable communities will continue to adv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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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아버지들은 육아에 많은 시간을 할애 하고 부부가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고 있다고 생각한 다. 하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과제로는 아버지와 어린이집과 편안한 소통을 갖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 하다고 생각된다. 대다수의 보육기관의 교사가 여성이고, 아이에 관한 질문은 어머니를 통해서 가능하 다는 통념으로 아버지와 교사와의 소통 창구를 개발 하는 것이 숙제로 남아있다. 또한 예기치 못한 사 고가 생겼을 때 내 자녀만을 생각하는 이기심은 이해가 되면서도 안타까운 현실이고 진정한 공동체 의식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아쉽다. 아이를 포함한 가족과 공동체 그리고 가정에서의 위치를 깨닫고 자신만을 이해하기위한 아버지만의 협력작업 방법을 모색해야 하는 것이 ‘작은숲부모협동어린 이집’의 많은 과제중 하나로 남아있다. 바람직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협력작업의 형태는 계속해서 발전해 나갈 것이다.
목차
<요약> Ⅰ. 서론 1. 발도르프유아교육학에서 부모와의 협력작업의 정의 및 의미 2. 협력작업의 목적 및 필요성 Ⅱ. 본론 1. 부모와의 협력작업 실행 방법 2. 부모와의 협력작업의 성과 3. 교사와 부모의 협력작업에서 인식된 문제점 Ⅲ. 결론 1. 결과 2. 개선점 및 부모협력작업에 대한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협력작업신뢰소통공동체 의식cooperationtrustcommunicationsense of community
한국발도르프영유아교육학회 [The Korean Society of Waldorf Early Childhood Education]
설립연도
2008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소개
한국발도르프영유아교육학회는 발도르프 영유아교육학의 이론과 실천에 대한 연구를 활성화 하여, 발도르프교육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영유아 교육의 학문과 실제 통합 및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발도르프교육이 한국에 소개된 지 십수년이 넘어 그 동안 교사세미나와 각종 서적 출판으로 인해 많은 교육학자 및 현장 교사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으나, 아직 학문적으로나 실천적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함께 논하고 연구할 수 있는 전문적인 공간이 없었습니다. 본 학회는 교육철학, 교육학, 심리학, 의학, 예술, 교육현장 등에 대한 고찰과 반성을 통하여 공동의 관심과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며 한국에서의 발도르프교육 발전을 도모하고, 궁극적으로는 건강한 영유아의 발달과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어린이를 경외심으로 수용하며, 사랑으로 교육하고, 자유롭게 한다'(슈타이너)는 마음을 공감할 수 있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