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淸末 初期 變法派의 君民共主論
Zaoqiweixinpai(초기 변법파)‘s Idea of Constitutional Monarchy in Late Qing Dynasty
청말 초기 변법파의 군민공주론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8집 (2006.08)바로가기
  • 페이지
    pp.347-363
  • 저자
    김경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822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1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Zaoqiweixinpai(초기 변법파)'s Idea of Constitutional Monarchy in Late Qing Dynasty Kim, Kyeong-hye This is the study for the root of the characteristics- "Not chinese completely, nor western thoroughly"-of the modern Chinese intelligentsia from the Early Reform Movement philosophers(Zaoqiweixinpai)' political reform idea of 'ruler and public have equal rights' in Later Self- Strength Yang-wu(洋務) Movement period. They tried to criticize the absolute monarchy and solve the china's problems by the model of the western political system. They suggested that a constitutional monarchy was the best and most suitable form of government for Chinese circumstances. However, since they felt that the common people did not posses the abilities necessary to participate in constitutional monarchy system. Although they criticized ideally, they sought for a new political system model through Chinese traditions not through the western models practically. Zaoqiweixinpai pointed out that ruler and people have a gap between them as china's fundamental problem, and claimed that china must establish a western style parliamentary system as a solution. But because they were skeptical if the western system was applied to the reality of China, they formulated so called "Chinese parliamentary system" which has a frame of western style parliamentary system and contents of Chinese traditional political system.
한국어
본 논문은 양무운동 후기 활동하였던 초기 변법파의 정치개혁론인 君民共主論을 통해 근대 중국 지식인에게서 보이는 공통적인 경향, 즉 ‘완전히 중국적이지도, 또한 철저하게 서구적이지도 않은’ 특징은 어디에서 기인하는가를 설명하고자 한다. 그들은 서양 정치제도를 모델로 삼아 군주전제제도를 비판하고 서구식 政體를 받아들임으로써 중국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였지만 그들의 비판은 원리적으로만 이루어졌을 뿐, 실천 과정으로 들어가면서 새로운 통치 시스템의 모델은 서양이 아닌 중국 전통적 통치 시스템에서 찾게 된다. 초기 변법파는 중국 정치의 근본문제는 군주와 민이 서로 통하지 않는 ‘上下不通’임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서구식 의원을 설치해야 함을 주장하였다. 그러나 서구의 제도가 그대로 중국의 현실에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었으므로 서구 의원제의 틀에 중국의 전통적 통치 시스템을 도입한 중국화된 의원제를 구상하였다.

목차

국문개요
 I. 머리말 
 II. 초기 변법파의 서구 정치제도 인식 
  1. 서구 정치제도에 대한 초보적 소개
  2. 초기 변법파의 서구 의원제 인식
 III. 초기 변법파의 의원제 구상 
 IV. 맺음말
 □ 참고문헌
 

키워드

초기 변법파 君民간의 의사소통 중국화된 의원 Zaoqiweixinpai ruler and public have equal rights constitutional monarchy communication between ruler and public Chinese parliamentary system 君民共主 議院制

저자

  • 김경혜 [ Kim, Kyeong-hye | 홍익대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중인문학연구 제18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