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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THAAD) 배치 관련 중국 소비자의 롯데 브랜드 구매의도에 관한 연구 : 자민족 중심주의, 소비자 적대감과 친밀감을 중심으로
A Study of the THAAD Impact of Chinese Consumer Behavior on the LOTTE Brand : Focused on Ethnocentrism, Consumer Animosity and Affi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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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광고PR실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광고PR실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0권 3호 (2017.08)바로가기
  • 페이지
    pp.66-90
  • 저자
    마우한, 김효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7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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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Recently, China’s trade retaliatory action has emerged as a major issue between Korea and the China in regards to the issue of deploying the THAAD missiles in South Korea. This research starts at the point of understanding and resolving the Chinese consumer boycott of Lotte which is the main target of reprisal. Based on ethnocentrism, consumer animosity and affinity, the result of 272 people in China is analyzed, the ‘situational consumer animosity’ caused by the recent placement of the THAAD missiles was a negative factor in the purchase intention of Lotte products, and the ‘consumer affinity’ caused by the Hallyu(Korean wave) has been playing a role in offsetting this. It showed that the current situation is difficult to overcome, but it also shows that the THAAD impact can be overcome if the positive aspects of the bilateral relationship are strengthened. It was found that various marketing stimuli adjust product purchases intention based on interaction between animosity and affinity. And emotional appeal is more effective in the case of a high level affinity group while it is found that the stimulation of the advertising is likely to provoke a backlash in a low level affinity group. The study will be able to ascertain the empirical study of the consumer animosity resulting from a particular incident, while providing suggestions in that it provides implications for a broad range of advertising marketing stimuli.
한국어
최근 국내 사드 배치 문제와 관련하여 중국의 무역 보복행위는 한국은 물론 국제 간의 주요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 본 연구에서는 사드 보복의 직접적인 대상이 되고 있는 한국의 롯데 브랜드의 불매운동을 마케팅적으로 어떻게 이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 할까 하는 지점에서 출발하고 있다 . 자민족 중심주의와 소비자 적대감 및 친밀감으로 구성된 소비자 인식을 중심으로 중국 현지인 272명을 분석한 결과 , 사드 배치로 야기된 ‘상황적인 소비자 적대감 ’이 롯데 제품 구매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었으며 , 한류 열풍 등으로 형성된 한국에 대한 ‘친밀감’은 이를 충분히 상쇄하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 이는 현재 양국 간의 관계가 어렵기는 하지만 상호 교류 등 긍정적인 부분을 더욱 강화한다면 현재의 상황이 충분히 극복될 여지가 있다는 점을 알려주고 있었다 . 다양한 마케팅 자극은 적대감과 친밀감의 상호작용에 따라 롯데 제품 구매 의도를 조절하고 있었으며 , 친밀감이 높은 집단의 경우에는 정서적인 호소가 더 효과적이며 , 친밀감이 낮은 집단의 경우에는 광고 마케팅을 통한 자극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음을 발견하였다 . 본연구는 특정한 사건으로 야기된 상황적 소비자 적대감의 실증적 연구를 풍부하게 하고 있는 동시에 다양한 형태의 광고 마케팅 자극을 활용할 수 있는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국문초록
 서론
 이론적 배경 및 연구가설
  자민족 중심주의
  소비자 적대감
  친밀감
  브랜드 태도 및 구매 의도
  마케팅 자극
 연구방법
  표본 및 자료수집
 연구결과
  신뢰성 분석
  분석결과
 결론 및 연구의 한계
 참고문헌
 부록
 Abstract

키워드

사드 배치 자민족 중심주의 소비자 적대감 소비자 친밀감 마케팅 자극 THAAD ethnocentrism consumer animosity consumer affinity marketing incentive

저자

  • 마우한 [ Ma, Yuhan | 동국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석사과정 ] 주저자
  • 김효규 [ Kim, Hyogyoo | 동국대학교 광고홍보학과 부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광고PR실학회 [Practical Science Forum of Advertising & Public Relation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 소개
    구체적으로는 브랜드와 이미지, 광고와 홍보,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다 가치있고 질 높은 삶을 위해 세상의 모든 브랜드들이 인간과 어떻게 잘 소통할 수 있는지, 그러한 브랜드를 만들려면 각각의 영역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좀 더 다른 방법으로 고민하자는 뜻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따라서 이론을 위한 이론을 지양하고 실천을 위한 처방을 지향하고자 합니다. 현장의 체험으로부터 얻은 실무 노하우와 학교에서 익힌 지식들을 조화시켜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광고홍보학을 열어가자는 취지에서 설립이 되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광고PR실학연구 [Journal of Practical Research in Advertising and Public Relations]
  • 간기
    계간
  • pISSN
    2005-2618
  • 수록기간
    2008~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6 DDC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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