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조기 디자인 교육의 선진화된 교육 사례와 디자인 뮤지엄의 디자인 교육 프로그램 고찰
Case Study of Early Design Education in Advanced Countries and Design Museum's Design Education Programs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디자인포럼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56 (2017.08)바로가기
  • 페이지
    pp.27-35
  • 저자
    이현경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7625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Background As the design becomes a core competency, each country has recognized the importance of educating and fostering talented people who will lead the design field in the future and has been committed to activate it. Along with the introduction of the 7th educational curriculum in Korea, there is continuous effort to promote design education, but there is no visible outcome. In this study, we will explore the direction of the design education with successful design education cases. Methods This study is qualitative research based on case study. The research question posed in this study is: What are the best practices of the early age design education in United Kingdom and United States as advance countries in relations to its structure and strategies. Grounded theory approach was used to make sense of the collection and analysis of the data. Data collection of document analysis was used primarily. Result The UK and United States have the following common points in design education. First of all, early education is based on national support. Second, it encourages students to realize that design is not independent field of their own and induce them to think creatively in a variety of fields. Finally, it guarantees the diversity of education through the use of design museums and its connections. Conclusion Domestic design education needs to clarity the boundaries of fine art and design. It also requires efforts to explore a comprehensive approach to design education for various field and to explore a variety of training methods.
한국어
연구배경 디자인이 핵심 경쟁력인 시대가 됨에 따라 각 국가에서는 미래 디자인 분야를 이끌어 갈 인재 육성 및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이를 활성화 시키는데 힘쓰고 있다. 국내에서도 7차 교육과정의 도입과 더불어 디자인 교육의 촉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아직 이렇다 할 가시적 성과는 없는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조기 디자인 교육의 선진화된 교육 사례를 통해 우리가 나아가야할 디자인 교육의 방향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본 연구에서는 설계 및 전략 적인 측면에서 조기 디자인 교육의 모범 사례는 무엇인가에 대한 연구 질문을 제기하고 이에 대한 연구 방법으로 사례 연구에 기초한 정성적 연구를 진행하였다. 또한 설계 및 전략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을 이해하기 위해 근거이론(Grounded Theory) 접근법을 사용할 것이다. 연구결과 영국과 미국의 디자인 교육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국가적 차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조기 교육부터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둘째, 디자인은 그 자체의 독립적 분야가 아님을 인식시키고 다양한 분야에서 디자인적 사고를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디자인 미술관의 활용 또는 연계를 통하여 교육 방법의 다양성을 보장한다는 점이다. 결론 국내 디자인 교육은 우선 순수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또한 각 분야에 대한 통합적 접근이 가능한 디자인 교육 접근 방식 및 다양한 교육 방법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목차

논문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배경
  1.2. 연구 방법
 2. 이론적 배경
  2.1. 디자인 교육의 의의
  2.2. 세계 각국의 디자인 교육 현황
   2.2.1. 미국의 K-12 디자인 교육(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일반교육)
   2.2.2. 영국의 디자인 조기교육
 3. 영국 디자인 뮤지엄 디자인 교육 프로그램
  3.1. 영국의 디자인 교육 프로그램
  3.2. 교육의 단계
   3.2.1. 디자인 뮤지엄의 교육
   3.2.2. 국가 교육과정의 체계
   3.2.3. 소장품 관련 전시와 연계하는 디자인교육 프로그램
 4. 미국 디자인 뮤지엄 디자인 교육 프로그램
  4.1. 미국의 디자인 뮤지엄 교육 프로그램
  4.2. 쿠퍼휴잇 국립디자인뮤지엄
   4.2.1. 교육 단계
   4.2.2. 지역사회와 연계 프로그램
 5. 결론
 참고문헌

저자

  • 이현경 [ Lee Hyun-Kyung | 울산과학기술대학교(UNIST) 기초과정부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Society of korea Design Trend]
  • 설립연도
    1996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학술영역의 확대 발전에 따른 다학제적 융복합 학술연구를 통한 시대적 소명을 다함이 21세기 학회 활동의 주요한 키이워드가 되고 있다. 이에 본 학회는 21세기가 요구하는 국내외 디자인 전 분야에 관한 국제교류, 학술 연구활동, 창작활동, 대정부 정책 건의 등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 대한민국 대표 디자인학회로의 재 도약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는 학술단체가 되고자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디자인포럼 [Design Forum]
  • 간기
    계간
  • pISSN
    2233-9205
  • 수록기간
    1996~2017
  • 십진분류
    KDC 658 DDC 74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디자인포럼 Vol. 56

    피인용수 : 0건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