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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의 평균임금 포함 여부에 관한 고찰
A study on characteristics of incentive in the wage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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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사회법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사회법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32호 (2017.08)바로가기
  • 페이지
    pp.99-128
  • 저자
    이상익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7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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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근로자의 실적 달성 여부나 정도가 경제상황 등 ‘외부적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부정할 수 없다하더라도, 근로자가 제공한 근로의 결과인 업무실적에 따라 지급된 성과급인 경우에는 해당 성과급의 근로제공과의 직접 또는 밀접한 관련성이 인정되므로 임금에 해당된다. 성과급을 일률적으로 임금으로 보지 않을 경우 성과급만으로 급여를 지급받기로 한 근로자는 근로를 제공하되 근로의 대가로서의 임금은 없는 것이 되어 불합리하다. 임금을 지급하는 기준으로서 근로제공의 결과를 판단하는 지표가 일수나 시간과 같은 양적 측면이 아닌 업무실적과 같은 근로의 질적 측면인 경우에도 임금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다르게 판단할 이유는 없다. 정기적ㆍ계속적으로 지급되는 성과급은, 일시적ㆍ돌발적ㆍ우발적ㆍ불확정적으로 지급된다고 볼 수 없으므로, 임금이 아니라거나 평균임금 산정범위에서 제외되는 임시로 지급된 임금이라고 하기 어렵다. 성과중심 임금체계가 확산됨에 따라 근로자의 임금에서 차지하는 변동급여 비율이 커지고 성과급 금액에 유동성이 커져 산정사유 발생 시기에 따라 평균임금이 적거나 많아질 수 있는 문제가 있으므로 평균임금 산정 대상기간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일본어
労働者の業績の達成の有無や程度がある程度外部的要因の影響を受けるとしても、勤労者が提供した労働の結果な業績によって支給された成果給という点に照らして、当該成果給の勤労提供との直接または密接な関連性を否定することができない。成果給を一律的に賃金と見ない場合、成果給だけで給与が支給されることにした労働者は労働を提供する一方、労働の対価としての賃金はないことになって不合理だ。労働者の業績を判断する基準が勤労提供の日数や時間と同じ労働の量的側面がなく、業務の実績と同じ労働の量と質的な側面の場合にも異なる判断する理由がない。定期的継続的に支給される成果給は一時的ㆍ突発的ㆍ偶発的ㆍ不確定的に支給されることがないので、平均賃金の算定範囲から除外される臨時に支給された賃金と見ることはできない。成果中心の賃金体系が広がっていることによって、労働者の賃金で占める変動給与割合が大きくなって成果給の金額に流動性が高まって、算定事由発生時期によって平均賃金が少ないも増えかねない問題があるので、平均賃金の算定対象期間を拡大する必要がある。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임금ㆍ평균임금의 개념과 성과급
 Ⅲ. ‘임시로 지급된 임금’과 성과급
 Ⅳ. 결론에 대신하여 - 평균임금 산정 대상기간 확대 필요성
 참고문헌
 <日語抄錄>

키워드

임금 성과급 평균임금 통상임금 퇴직급여 賃金 成果給 平均賃金 通常賃金 退職給與

저자

  • 이상익 [ Lee, Sang Ik | 국제인사노무법인 공인노무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사회법학회 [The Korean Association of Social Security Law]
  • 설립연도
    2003
  • 분야
    사회과학>법학
  • 소개
    인간다운 생활의 보장」은 이제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며, 현대 모든 복지국가의 중요한 과제입니다. 우리나라도 국민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건강보험·연금보험·산업 재해보상보험·고용보험등 사회보험분야에 사회보험법을, 또 국가유공자·공익행위자의 사회적 보상을 위하여 사회보상법을 제정·시행하고 있으며, 영세민의 기초생활보장과 장애인·노인·아동·여성등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사회부조법·사회복지법 내지 사회복지서비스법을 제정·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사회법관련제도는 단기간의 외형적 급성장에도 불구하고, 그 역사가 비교적 짧으며, 아직도 초창기에 있습니다. 그 결과 무수한 법개정과 시행착오를 경험하지 않으면 아니되었으며, 현재에도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분야 법제도의 학문적·체계적 연구는 아직도 미흡한 실정입니다. 제도는 법을 통하여 생성·변경·소멸됩니다. 사회보험제도, 사회보상제도 및 사회복지제도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러한 제도의 발달도 그 제도의 기초가 되는 사회법의 심도깊은 연구를 통하여 성취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이 제도들은 복합적이고, 서로 연관되어 있는 경우가 허다하므로, 여러 전문가와 실무자의 통합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에 이 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가진 뜻있는 사람들이 모여 사회법과 사회법관련제도를 학문적·체계적으로 집중 연구하고자 합니다. 그로써 우리나라가 지향하고 있는 복지국가에의 길을 좀 더 단축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역사는 단축시킬 수는 있어도 뛰어 넘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와 뜻을 같이 하시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사회법연구 [Studies of Social Security Law]
  • 간기
    연3회
  • pISSN
    1738-1118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60 DDC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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