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학자의 『쇄국론』수용과 야마토다마시이(大和魂)의 재정의
国学者による『鎖国論』受容過程と大和魂の再定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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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사상사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日本思想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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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2호 (2012.06)바로가기
페이지
pp.269-290
저자
한경자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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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論文は、『日本誌』を翻訳した『鎖国論』が、江戸時代の国学者にどのように受容されたのかについて、大和魂の意味の変遷を中心に考察したものである。『日本誌』は、ドイツ人ケンぺルが、17世紀後半、長崎に商館医として滞在中、見聞したことを元に記したものである。1801年、蘭学者の志筑忠雄が翻訳した『日本誌』の付録にあたる部分は、写本『鎖国論』として流布された。そこには日本の自然や風習に関する記述がみられるほか、日本の鎖国政策に対しても肯定的に言及されている。1850年、国学者の黒沢翁満は、『鎖国論』を改めて『異人恐怖伝』として刊行した。蘭学書、外国船舶の来航によって損なわれた大和魂を「鎮める」ことが、それらに対抗できる力として必要であるとの見解を持ち、刊行の目的として示している。ただ、そこには平田篤胤の影響が強くあった。『鎖国論』には、特に日本について恵まれた自然環境、日本人の気質などを称えている記述が多いため、篤胤をはじめ江戸後期の国学者に、日本の優秀さを説く客観的資料として受容された。この受容のされ方は平田篤胤以降、彼の著作に依拠する形で受け継がれていく。翁満もその中の一人であった。賀茂馬淵や本居宣長の影響を受けた篤胤は、大和魂について、彼らの解釈にはなかった「勇敢さ」という意味を付け加えた。それは宣長が漢学によって惑わされないよう、大和魂を堅く持たなければならないと説いたことと相通じる。『鎖国論』が翻訳され、篤胤や翁満の生きた時代は西洋に対する脅威認識が夥しかった。日本の人々が、西洋の学問に惑わされず、また、西洋に対する恐怖に立ち向かうために、「勇敢さ」が求められたのであり、結果、この時期、大和魂の意味に変遷をもたらしたのである。ケンぺルの『日本誌』は、19世紀の日本において、外国に対する優越意識を支えると同時に、恐怖感・不安感を取り除くための新たな言説を作り出したという点で、重要な役割を果たしていた書物といえるだろう。
목차
Ⅰ. 머리말 Ⅱ. 『일본지』와『쇄국론』 1. 유럽에서의『일본지』 출판 2. 일본에서의『쇄국론』의 유포 3.『쇄국론』의 내용 Ⅲ. 구로사와 오키나마로와『쇄국론』 Ⅳ. 히라타 아쓰타네와『쇄국론』 1. 일본의 천혜의 자연환경 2. 일본인의 타고난 용맹성- 야마토다마시이 Ⅴ. 맺음말 <참고문헌> 要旨
저자
한경자 [ Han Kyoung Ja | 경희대학교 일본어학과 조교수, 일본근세희곡, 일본문화 전공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사상사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Japanese Thought]
설립연도 1997
분야 인문학>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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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내외 연구단체와의 학술교류,
4. 본 학회의 설립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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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日本思想
[일본사상]
간기 연3회
pISSN 1229-9235
수록기간 1999~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153 DDC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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