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켄 데카케카타기(世間妾形気)』에 나타난 풍속표현에 대한 고찰 — 권1의 제2화를 중심으로 —
『世間妾形気』に現れた風俗表現に関する考察 — 巻一の第二話を中心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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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日本思想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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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0호 (2011.06)바로가기
페이지
pp.211-226
저자
김영호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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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世間妾形気』は 『諸道聴耳世間猿』に次ぐ上田秋成の二番目の浮世草子である。本作品はこれまで浦島伝説との関連性を中心に研究が行われ、その他にも井原西鶴及び江島其磧などによる先行浮世草子、中国白話小説との関係も指摘されてきた。本稿で指摘したいのは、秋成は本作品で当代の風俗描写にも力を込めて描写し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それに関する研究はほとんど行われていなかったことである。このような状況を踏まえて、本稿では 『世間妾形気』巻1の第2話「ヤアラめでたや元日の拾ひ子が福力」を中心に、本話と風俗描写との関連性、本話における風俗描写の意味と役割について考察した。『世間妾形気』には主に話の冒頭部分に当代の風俗に関する描写が描かれており、本話も大晦日と節分が重なった当時の風俗が生々しく描かれている。大晦日と節分が重なった賑しい雰囲気は、妻と子供を失った寿斎の孤独な心情を際立たせ、このような心情は和歌と俳諧の表現技法を通して効果的に現われている。次に、本話の題名について検討してみると、「ヤアラめでたや」という言葉は節分の時に無病長寿を祈願しながら祝う厄払いの言葉で、浦島寿斎にとっては子孫を授かることに対する祝いの言葉としての象徴的な意味も含まれていることが分かる。本話では丹後地方の伝説と竜灯祭りについても詳しく描かれている。秋成がこの部分について詳しく描くことが出来た背景としては、先行研究の指摘通り秋成自身が丹後地方を直接訪問したことがあるからであり、それに加えて本稿では秋成が 『諸国里人談』の「橋立竜灯」と「野上竜灯」に現れた竜灯伝説も一緒に参照した可能性が高いことを指摘した。本稿では巻1の第2話を一例に、『世間妾形気』に現れた風俗描写の一端について考察した。今後は他の話に範囲を広げて検討する必要があり、また、秋成はなぜ風俗描写に重点を置いているかについても考察していきたいと思う。
목차
Ⅰ. 머리말 Ⅱ. 이야기의 줄거리 및 문제의 소재 Ⅲ. 섣달그믐과 절분(節分) Ⅳ. 제목과 절분행사의 관련성 Ⅴ. 용등축제(龍灯祭)와 『쇼코쿠 리진단(諸国里人談)』 Ⅵ. 맺음말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우에다 아키나리
우키요조시
세켄 데카케카타기
가타기모노
풍속
Ueda Akinari
Ukiyozoshi
Seken Tekakekatagi
Katagimono
Custom
저자
김영호 [ Young-ho Kim |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학부 강사 근세문학전공 ]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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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사상사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Japanese Thought]
설립연도 1997
분야 인문학>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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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학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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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본 학회의 설립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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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日本思想
[일본사상]
간기 연3회
pISSN 1229-9235
수록기간 1999~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153 DDC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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