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 일본의 동아시아공동체 구상의 전개와 인식의 변용
戦後日本における東アジア共同体構想の展開と認識の変容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사상사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日本思想
KCI 등재
바로가기
통권
제17호 (2009.12)바로가기
페이지
pp.301-325
저자
김현성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6466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6,300원
구매하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2009年に鳩山政権が登場した以来、アジア諸国では日本の東アジア共同体への期待が高まりつつあるものの、東アジア共同体をめぐる日本での議論はそれほど新しい概念とは言えない。そこで、本稿は戦後日本で議論されてきた東アジア共同体構想の展開とともに国家間関係と交流メカニズムに対する認識がどのように変容してきているのかを考察した。その結果は次のようにまとめることができる。 第一に、国家関係においては、1990年代半ばごろまでの日本はアジア太平洋という地域コンセプトに基づき、競争の観点からアプローチした。それ以来、アジア太平洋からアジアへの回帰が東アジア共同体にアプローチする認識の基盤となってきた。学術レベルでの議論は、その方向性の変化に論理の基礎を提供した。その認識の転換を言い換えれば、日本の東アジア共同体構想は、19世紀後半の‘脫亞入歐’から‘脫歐入亞’へと再構築される過度期の中で変容してきたといえる。 第二に、共同体での交流メカニズムに対する認識は、1960年代と1970年代は国益に焦点を当てることによって経済分野に限定した共同体論が主流であった。しかし、国益からの切り放すことによって思想や社会・文化分野での交流拡大へとその論点が広げられてきた。共同体として連帯感という課題が先決の問題であるという認識の転換が反映したものである。 以上の2点は、戦後日本の東アジア共同体の展開過程においては、国家間関係からみた地域カテゴリは限定されつつあったのに対し、交流メカニズムはソフトな分野にまで拡大してきたとの特徴の現れであるといえる。
목차
Ⅰ. 머리말 Ⅱ. 환태평양공동체구상 Ⅲ. 동아시아경제권역 구상 Ⅵ. 동아시아공동체 구상 Ⅴ. 맺음말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동아시아공동체
교류메커니즘
인식
탈구입아
공동체 의식
East Asia Community
Interchange Mechanism
Recognition
Leave Europe and Enter Asia
Community Sense
저자
김현성 [ Kim Hyun-sung |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HK연구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사상사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Japanese Thought]
설립연도 1997
분야 인문학>철학
소개 한국일본사상사학회는 일본사상 및 그와 관련되는 분야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회원상호간의 긴밀한 학술교류와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1997년 설립되었다.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학회에서는
1. 정기 혹은 비정기적인 연구모임과 학술연구발표회의 개최,
2. 학술지 및 연구 논저의 편집간행,
3. 국내외 연구단체와의 학술교류,
4. 본 학회의 설립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실시한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日本思想
[일본사상]
간기 연3회
pISSN 1229-9235
수록기간 1999~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153 DDC 181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