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노아와레ㆍ일본문화론ㆍ애니메이션 : 덧없음과 체념의 주체성
もののあわれ、日本文化論、アニメーショ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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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사상사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日本思想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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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7호 (2009.12)바로가기
페이지
pp.165-197
저자
박규태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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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虛無感、諦め、悲しさ、不安、寂しさ、哀れみ、疎外感、妄想などは、個人のレベルをこえて共同體全体を特徵づけるような共通感情として表れることもあろう。そうした共通感情は、傷付きやすい人間の弱さに対する特有の感覺や反應樣式を産み出すに違いない。日本の場合、そのような文化的な共通感情や反應樣式は通常「もののあわれ」という槪念をめぐって言われてきた。本稿の目的は、日本文化の核心的な一要素とみられる「もののあわれ」的な共通感情の特性について文化史的․思想史的に考察しつつ、現代日本を代表するようなサブカルチャーであるアニメーションにつき、それを一種の「日本文化論」とみながらそこに表れている「もののあわれ」のもろもろの在り方を究明していくことにある。このために、まず江戸時代の作家近松門左衛門(1653-1724)や國學者本居宣長(1730-1801)などを中心にして近世に出来上がった「もののあわれ」システムの形成とその特徴について考えていくことにする。さらに「もののあわれ」という槪念をめぐって旋回してきた近現代の代表的な「日本文化論」について簡單にまとめる一方、それらを日本のアニメーションにおける主なモチーフと結び付けて檢討を加えていこうとする。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근세 모노노아와레 시스템의 형성 Ⅲ. 근현대의 일본문화론과 모노노아와레 Ⅳ. 일본 애니메이션 속의 모노노아와레 Ⅴ. 나오는 말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모노노아와레
일본문화론
애니메이션
덧없음
체념
Mononoaware
Discourses on Japanese Culture
Animation
Impermanence
Resignation
저자
박규태 [ Park Kyutae | 한양대 일본언어문화학과 교수 ]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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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사상사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Japanese Thought]
설립연도 1997
분야 인문학>철학
소개 한국일본사상사학회는 일본사상 및 그와 관련되는 분야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회원상호간의 긴밀한 학술교류와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1997년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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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술지 및 연구 논저의 편집간행,
3. 국내외 연구단체와의 학술교류,
4. 본 학회의 설립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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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日本思想
[일본사상]
간기 연3회
pISSN 1229-9235
수록기간 1999~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153 DDC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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