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代浄瑠璃における推理小説的手法の考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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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思想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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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7호 (2009.12)바로가기
페이지
pp.33-53
저자
韓京子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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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は、謎が謎を生む意外な展開を好んだ宗輔が、その趣向を近松の浄瑠璃から採り入れていることに注目し、複雑な筋立てや謎解き劇のような展開などの推理小説的要素が近松の浄瑠璃においてどのように用いられ、さらに並木宗輔の浄瑠璃においてどのように展開していくのか、その様相について考察したものである。 近松の浄瑠璃は後の浄瑠璃や歌舞伎などに多くの影響を与えており、近松半二や並木宗輔の作品には近松の作品から詞章や趣向、筋などを採り入れた作品が多い。特に近松没後の合作による浄瑠璃は、全体の劇構成が複雑化しており、並木宗輔の作品にはさらに推理小説的な手法が好んで用いられているという特徴がある。それらの作品には、「心底」の趣向、首無し死体の趣向、死んだと思っていた人物が実は生きているなど、観客の意表をつくような趣向を、さらに複雑に発展させている。 推理小説的な要素が浄瑠璃に導入されるのは、浄瑠璃の発達による筋の複雑化のほか、比事物の影響や文学全般における知的遊戯性への傾斜、そして享保期(1716-1735)以降の作者部屋、合作の体制などの影響があり、近松没後の浄瑠璃はより複雑な内容が好まれるようになる。しかし、宗輔の作品は複雑ではあるが、謎解き的要素がその場だけのものとして遊離することなく、推理小説的展開に伏線を敷いて脈絡をつける、劇全体の構成として絡んでおり、その中でより精巧な「悪」の描写への工夫が見られるのである。
목차
Ⅰ. はじめに Ⅱ. 浄瑠璃における推理小説的要素の導入 Ⅲ. 推理小説的要素としての心底の趣向 Ⅳ. 比事物(裁判小説)の影響による推理小説的展開 Ⅴ. 宗輔の浄瑠璃における推理小説的展開 Ⅵ. おわりに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키워드는 지카마쓰 몬자에몬. 나미키 소스케.조루리
추리소설적 수법
의외성
Chikamatsu Monzaemon
Namiki Sosuke
Joruri
Mistery technique
Unexpectedness
저자
韓京子 [ 한경자 | 檀国大学校日本研究所学術研究教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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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사상사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Japanese Thought]
설립연도 1997
분야 인문학>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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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학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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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내외 연구단체와의 학술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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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日本思想
[일본사상]
간기 연3회
pISSN 1229-9235
수록기간 1999~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153 DDC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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