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徒然草』157단과 정토 사상의 신앙론
『徒然草』157段と浄土思想の信仰論
『도연초』157단과 정토 사상의 신앙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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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사상사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日本思想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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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6호 (2009.06)바로가기
페이지
pp.239-258
저자
松本真輔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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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徒然草』157段の記述と、その背後にある浄土宗の思想について論ずるものである。『徒然草』の仏教修行論は、心の状態より、修行(念仏)という行為を重視する。行為が正しければ、それに従って内面が形成されるという考え方だ。一方、阿弥陀仏の慈悲によって浄土に生まれることを願う浄土思想――これは『徒然草』の筆者兼好と深い関係がある――は、阿弥陀仏への信仰心が前提となり、浄土への往生を約束する。浄土思想において、阿弥陀仏と衆生を媒介するのが念仏という行為ではあるが、信仰心を持たない念仏は否定される。心の内実が伴わない念仏は、往生を保証しない、というのである。むろん、最終的には心と行為が一致すると説明されるのだが、前提になるのは心の優位性だ。しかし、『徒然草』は、これを逆転させ、行為の優位を主張する。157段の修行論は、行為が人間の心を生み出すことを易しい比喩で説明した文章だ。39段において疑心往生説を引用しているのも、この思考方式が、『徒然草』の立場に近かったからと考えられる。
목차
Ⅰ. 머리말 Ⅱ. 『쓰레즈레구사』157단의 「外相」과「内証」 Ⅲ. 경전에 나타난「외상」과「내증」의 관계 Ⅳ. 정토종의「외상」과「내증」 Ⅴ. 사(事)와 이(理)의 관계 Ⅵ. 의심 왕생설의 의미 Ⅶ. 맺음말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Essays in Idleness
Houne
kenkou
practice
The pure Land Buddhism
徒然草
法然
兼好
修行
浄土思想
저자
松本真輔 [ 경희대학교 외국어대학 일본어과 교수, 고전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사상사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Japanese Thought]
설립연도 1997
분야 인문학>철학
소개 한국일본사상사학회는 일본사상 및 그와 관련되는 분야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회원상호간의 긴밀한 학술교류와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1997년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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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술지 및 연구 논저의 편집간행,
3. 국내외 연구단체와의 학술교류,
4. 본 학회의 설립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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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日本思想
[일본사상]
간기 연3회
pISSN 1229-9235
수록기간 1999~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153 DDC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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