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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子傳宝物集』의 역사관 — 불법 전래 이전의 일본과 백제 인식 —
『太子傳寶物集集』の歷史觀 - 佛法傳來以前の日本と百濟認識 -
『태자전보물집』의 역사관 — 불법 전래 이전의 일본과 백제 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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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사상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日本思想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5호 (2008.12)바로가기
  • 페이지
    pp.227-247
  • 저자
    松本真輔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6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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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太子伝宝物集』は、巻頭に神代の歴史を記す、いささか特異な聖徳太子伝である。神の問題を正面から取り上げているという点では、中世的な問題意識のもとで記された太子伝と言うことができるであろう。ただ、そこに描かれる神と仏の関係は、当然ではあるにしろ、仏の側に大きく傾いたものとなっている。仏法という新たな信仰を日本に定着させた太子は、無仏世界を教化した偉人として喧伝されていくのである。『太子伝宝物集』において興味深いのは、百済聖明王の役割を大きくとりあげている点である。日本を、仏法が存在しないために殺生が横行している国、と規定し、日本の衆生は、その殺生の罪により、「苦海」に沈むと規定する。そして、日本に仏法を伝えようとする聖明王が慈悲深い王と評価され、百済からの仏法伝来が強調される。印度・中国・日本という「三国史観」が一定の力を持っていた中世においては、いささか特異な歴史観を披露していると評価出来るだろう。 しかし、聖徳太子伝には、一つの大前提がある。日本仏法の起源は、聖徳太子だという問題だ。聖明王が日本に仏法を伝えたのは、聖徳太子誕生以前の、欽明天皇の時代。したがって、一度伝わった仏法が、弾圧され、それを克服する人物として聖徳太子が登場する、という流れになる。日本の中世おいては、神祇思想が様々な形で仏法と交錯していた。神仏習合が進むなか、仏の本来の姿が日本の神であったという、いわゆる本地垂迹説が、様々な形態をもって現れるようになる。そうした思想的背景の中でするされた『太子伝宝物集』は、聖徳太子が日本に誕生したことを、神道的な歴史観を取り込みつつ、仏法の優位性を再確認している、と評価できるだろう。

목차

I. 머리말
 II. 『다이시전 보물집』에 대하여
 III. 쇼토쿠 다이시와 신불
 IV. 불법 전래까지의 역사인식
 V. 살생과 백제의 자비
 VI. 聖德太子の位相
 VII. 맺은 말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쇼토쿠 다이시 『다이시전 보물집』 백제 신기사상 성명왕 Shotoku taishi Taishiden Houbutsusyu Bekje thought of God in Japan king Seong

저자

  • 松本真輔 [ 경희대학교 외국어대학 일본어과 교수, 고전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사상사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Japanese Thought]
  • 설립연도
    1997
  • 분야
    인문학>철학
  • 소개
    한국일본사상사학회는 일본사상 및 그와 관련되는 분야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회원상호간의 긴밀한 학술교류와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1997년 설립되었다.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학회에서는 1. 정기 혹은 비정기적인 연구모임과 학술연구발표회의 개최, 2. 학술지 및 연구 논저의 편집간행, 3. 국내외 연구단체와의 학술교류, 4. 본 학회의 설립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실시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日本思想 [일본사상]
  • 간기
    연3회
  • pISSN
    1229-9235
  • 수록기간
    1999~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153 DDC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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