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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초 동아시아에서의 전쟁과 평화사상 - 기독교인과 사회주의자를 중심으로 -
20世紀初め 東アジアにおける戰爭と平和思想 - 基督敎者と社會主義者を中心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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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사상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日本思想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5호 (2008.12)바로가기
  • 페이지
    pp.67-88
  • 저자
    이기용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6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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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淸日戰爭に勝利した日本は帝國主義國家に變貌しながら、福澤と德富の先導の中、帝國主義的膨脹主義がより强まった。又、三國干涉によって遼東半島を得られなかった爲に臥薪嘗膽のスローガンの下、ロシアに對する主戰論が高まった。このような日本の社會的雰圍氣の中で主戰論に眞っ向より對抗しながら、平和思想運動を展開したのが社會主義者幸德秋水と基督敎者內村鑑三である。幸德秋水は戰爭は道德的に恐ろしい罪惡であり、政治的に害毒であり、經濟的に大きい損失である故、社會の正義は破壞され、萬民の福利は蹂躪されるとし反戰平和論を主張した。內村鑑三も當初淸日戰爭を義戰であると誤った主張をし、後にその戰爭の帝國主義的實態と本質を把握した敎訓から、露日戰爭に際しては開戰前より平和思想を打ち出し、戰爭は人類にとって不利益であり害惡であると戰爭絶對廢止論を主張した. 幸德秋水と內村鑑三を中心とした平和思想とその運動は結果的に帝國主義戰爭であった露日戰爭を防ぐことは出來なかった.しかしその後も日本の侵略的膨脹と不道德を激しく批判し、このままでは日本がいつかは亡びると言った內村の豫言通り、第2次世界大戰の敗戰により日本帝國は滅亡した。特に基督敎的眞の韓日融合を主張した、內村の朝鮮論に表れた平和思想は、今日、葛藤のない望ましい韓日關係實現の爲にも示唆するところが大きい。そして、日本で今だに帝國主義的膨脹主義が影を落とす現實において、今日東アジアにおける歷史認識と平和思想の共有が切實に要求される中、過去日本の戰爭時の良心であった平和思想を發掘、再檢討することは非常に意味があり重要であると思う。

목차

I. 머리말
 II. 러일전쟁전의 제국주의사조와 사회변화
 III. 고토쿠의 평화사상
 IV. 우치무라의 평화사상
 V. 평화사상의 특색
 VI. 맺음말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평화사상 제국주의 팽창주의 사회주의 기독교 Peace Theory Imperialism Expansionism Socialism Christianity

저자

  • 이기용 [ Kiyong Lee | 선문대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사상사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Japanese Thought]
  • 설립연도
    1997
  • 분야
    인문학>철학
  • 소개
    한국일본사상사학회는 일본사상 및 그와 관련되는 분야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회원상호간의 긴밀한 학술교류와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1997년 설립되었다.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학회에서는 1. 정기 혹은 비정기적인 연구모임과 학술연구발표회의 개최, 2. 학술지 및 연구 논저의 편집간행, 3. 국내외 연구단체와의 학술교류, 4. 본 학회의 설립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실시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日本思想 [일본사상]
  • 간기
    연3회
  • pISSN
    1229-9235
  • 수록기간
    1999~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153 DDC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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