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민속에서 ‘신’과 ‘요괴’의 분석방법고찰 - 오리구치 시노부의 ‘요리시로’를 중심으로 -
日本民俗における「神」と「妖怪」の分析方法考察 - 折口信夫の「依代」を中心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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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日本思想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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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4호 (2008.06)바로가기
페이지
pp.204-222
저자
조규헌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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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柳田民俗学による祖霊信仰論(固有信仰論)の成立について、柳田民俗学の政治性および思想史的側面からの批判が多く行われてきた。このような研究の必要性には共感するところである。しかし、民俗学の現代的目的として設定すべきものは、祖霊信仰論に吸収されている民俗事象じたいを再検討し、新しい固有信仰論の展開と考えられる。そのため、本稿では柳田民俗学の祖霊信仰論に吸収された代表的な民俗事象のひとつである「コト八日」の目籠の問題を取り上げる。目籠についての民俗学史を再検討して、柳田民俗学の無批判的援用の問題を明らかにしつつ、折口信夫による依代説の妥当性を検証した。とりわけ、本稿では「神」と「妖怪」を解明する儀礼論的方法の可能性を折口信夫の「依代」にもとめた。それによって、折口信夫の分析概念「依代」が単独ではなく連続概念として捉えるべきと考えた。「依代」に訪れる神は、まれびとの属性をもっているもののあくまでなんらかの物体に依りつくものであり、したがって、その神を「来訪神」と新しく概念化する必要性を主張した。また、外部から訪れる「来訪神」は村落内の「精霊」を鎮圧する神として擬人化の特徴を有していると判断した。つまり、災厄予防のため来訪神が祀られることになるのだ。また、この来訪神が訪れ依りつくところこそ外部と内部の「境界」といえよう。本稿は、折口の分析概念「依代」を単独ではなく、<依代ー来訪神ー境界ー精霊>の連続概念であることを明らかにして祖霊信仰論を打破するための新しい分析基盤を提示したところに最大の意義がある。また、こうした折口の概念の総体から解明される民俗世界は、歴史かつ実態としての「古代」ではなく理念型としての「古代」であり「民俗」といえよう。
목차
Ⅰ. 야나기타 민속학의 도작, 요괴, 조령의 연속성 Ⅱ. 오리구치 시노부의 분석개념과 ‘고대’ Ⅲ. 오리구치 시노부에 의한 〈메카고=요리시로설〉의 성립 Ⅳ. 요리시로-내방신-경계-정령의 연속성 Ⅴ. 인형도조신과 메카고 Ⅵ. ‘신’과 ‘요괴’의 다원적 연구를 위해 要旨
키워드
Origuthi Shinobu
ancient
folklore
traditional Japan
prevention of misfortunes and disasters
折口信夫
依代
訪神
精
境界
古代
民俗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사상사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Japanese Thought]
설립연도 1997
분야 인문학>철학
소개 한국일본사상사학회는 일본사상 및 그와 관련되는 분야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회원상호간의 긴밀한 학술교류와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1997년 설립되었다.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학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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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술지 및 연구 논저의 편집간행,
3. 국내외 연구단체와의 학술교류,
4. 본 학회의 설립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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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日本思想
[일본사상]
간기 연3회
pISSN 1229-9235
수록기간 1999~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153 DDC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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