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三峯と林羅山における仏教批判の位相
Be phases of Buddhism criticism in Jeong Sam-bong and Hayashi La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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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사상사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日本思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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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3호 (2007.12)바로가기
페이지
pp.47-75
저자
市来津由彦
언어
일본어(JPN)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6419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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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中国南宋代の朱熹の仏教批判論は、仏教一般を批判することに主眼があるのではなく、仏教一般を批判しつつも、当時、禅仏教に士大夫が引き寄せられることに対する批判の論であった。これに対し、鄭三峯の『仏氏雑弁』は、その朱熹の言葉を正確に理解しつつ、朝鮮朝開国時点での仏教寺院勢力の社会的、経済的影響力を抑制するための理念的裏付けを説くことに意図があるものであった。一世代後の禅僧己和の仏教擁護論が、仏教が社会統治に有効であることを立証しようとする論であることと比較すると、この鄭三峯の仏教批判論が発せられた社会的な場とその意義がより明確になる。日本江戸時代初期にその生涯を通じて「朱子学」を日本社会に振興させる活動をし続けた林羅山はその若い頃、同じく京都に住み貞門俳諧の祖として知られ仏教の法華信徒であった江戸初期を代表する和学の文人、高級知識人で松永貞徳の仏教信仰を多岐に渡って批判し、これに対し松永貞徳が総合的に反論した問答の記録が残る。その論点をみると、両者の問答の限りにおいては、社会統治に対する仏教の有効性といった論点はほとんどみられず、朝鮮朝初期の鄭三峯、己和における仏教論、また中国南宋代の仏教批判論とは、課題を異にすることがうかがえる。以上のように、朱熹、鄭三峯、林羅山の三者の仏教批判を、それぞれが置かれた中国宋代、高麗末李朝初、日本江戸初期という場において捉えることにより、その批判の論とその論が機能する場との関係の特質を比較対照的に明らかにすることができる。
키워드
朱熹 (Zhu Xi)
鄭三峯 (Jeong Sam-bong)
林羅山 (Hayashi Lazan)
朱子学の言葉 (language of Zhuzixue)
仏教批判 (critique on Buddhism)
場(place)
対照分析(contrastive analysis か comparative analysis)
저자
市来津由彦 [ いちき つゆひこ, 日本 広島大学 敎授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사상사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Japanese Thought]
설립연도 1997
분야 인문학>철학
소개 한국일본사상사학회는 일본사상 및 그와 관련되는 분야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회원상호간의 긴밀한 학술교류와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1997년 설립되었다.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학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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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술지 및 연구 논저의 편집간행,
3. 국내외 연구단체와의 학술교류,
4. 본 학회의 설립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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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日本思想
[일본사상]
간기 연3회
pISSN 1229-9235
수록기간 1999~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153 DDC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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