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리(通理)와 반리(反理) : 일본사상의 이중논리
On the Logical Structure of Japanese 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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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사상사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日本思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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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1호 (2006.12)바로가기
페이지
pp.5-24
저자
李光來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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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通理と反理」 日本思想は、なぜ生まれながらに矛盾構造なのであろうか?それは、通理と反理という相反する論理、そして通摂と統摂という互いに異なった現象がその歴史の中に混在したままで構造を決定してきたからである。先に言及したように、通理と通摂は日本思想史の底辺で作用する 「非決定論的」論理と現象、すなわちその遺伝的表現型(phénotype)である。たとえば百済の方術と巫祝信仰を幅広く受容した道仏習合型の常世国神話といった民間道教の類型や、数多くの神宮寺の出現、そして神社に装飾された各種の神道曼荼羅の中に作用してきた、習合の通理がそれである。 これに対して統理と統摂とは、日本思想史のまた異った遺伝形質を形づくってきた 「決定論的」論理と現象である。皇祖信仰と皇道が運命的イデオロギーとして日本思想史を決定するたびごとに、日本思想の表現型は、たとえば日本思想が天皇至上主義と皇祖信仰の強迫観念を脱し得なかったように、内外で反理的論理から抜け出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戸頃重基が、戦後の日本思想と宗教が 回避している十種類のもののうち、第一が天皇制であり、二番目が天皇制と関連した国家神道であると主張しているのも同じ理由からである。これは敗戦までの日本思想と哲学が、皇道と護教論が有する統理と統摂から抜け出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ことを意味する。 こうしてみると、統理と反理とは日本思想史を拘束しているメビウスの帯である。連続的通時態としての日本思想が、相互に矛盾する二重構造(duplex structure)の中に置かれているのも、その螺旋形の帯が、ただ方向が異なるだけで、運命の鎖のように常に絡みついているからである。
목차
Ⅰ. 사상과 방법 Ⅱ. 이중의 논리로서 통리와 반리 Ⅲ. 일본사상의 방법으로서 통리 1. 습합의 유전인자형(génotype)으로서 습심 2. 습심의 표현형(phénotype)으로서 습합 3. 통리와 습합의 논리 Ⅳ. 일본사상의 방법으로서 반리 1. 소극적 반리 2. 적극적 반리 Ⅴ. 모순구조로서의 일본사상 日文要旨
키워드
통리(通理)
반리(反理)
통섭(通攝)
통섭(統攝)
유전인자형(génotype)
유전적 표현형(phénotype)
포월(包越)
포월주의
유전학적 사상사
저자
李光來 [ 이광래 | 강원대, 철학과 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사상사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Japanese Thought]
설립연도 1997
분야 인문학>철학
소개 한국일본사상사학회는 일본사상 및 그와 관련되는 분야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회원상호간의 긴밀한 학술교류와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1997년 설립되었다.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학회에서는
1. 정기 혹은 비정기적인 연구모임과 학술연구발표회의 개최,
2. 학술지 및 연구 논저의 편집간행,
3. 국내외 연구단체와의 학술교류,
4. 본 학회의 설립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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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日本思想
[일본사상]
간기 연3회
pISSN 1229-9235
수록기간 1999~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153 DDC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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