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향과 강인한 전통 : 지속ㆍ천황ㆍ집단
転向と強靭な伝統 - 持續ㆍ天皇ㆍ集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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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사상사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日本思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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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0호 (2006.06)바로가기
페이지
pp.113-145
저자
정혜선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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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は転向を単に国家権力が作り上げた近代化の産物としてみる先行研究の枠組みから脱し、歴史学的な方法論を通じて導き出した前近代日本の伝統思想を転向と結びつけてみた。この作業を通じて戦争の危機状況下で「日本の伝統」が日本人にとって何であったのかを分析した。戦争とは民族的な危機を前にして、神話(国体、神聖不可侵な天皇の国家)はすべてを包括する宗教的な姿として存在した。ところでこれは日本国民ばかりの問題ではなかった。もっとも極端的に抵抗した人々にも、戦争のために国家主義を宣伝した支配者たちにも、繊細に感性を吸出して信仰次元まで高め、少くとも拒否し得ない状況を作り上げた。日本社会全体が一塊になった吐き出す濃密な空気の中で日本人のだれもがいいえとは言いにくかった。この密封した状態のなかで天皇の国家を崩壊させることは大変難しかった。 ところで危機の前で国体神話を現実に信じさせる主な前提は「歴史現場に実存している強靭な日本の伝統」であった。それを具体的にみると、①形態は性質は変わらずに全日本歴史を貫通して現在にも同じ形で確認される信仰(持続)、②見えない高度の強靭な伝統を同一化することできる確かな表象としての天皇の存在(天皇)、③集団価値だけを作り出した伝統である。つまり①②③の伝統が結合され統合され、危機の前で天皇の国家をまるで富士山のように宿命みたいに受容しながら、高度の同一性をもって破滅的な戦争の中に駆り立てた、
목차
Ⅰ. 머리말 Ⅱ. 공동기억의 장-지속ㆍ천황ㆍ집단- Ⅲ. 전향의 발상-정체성- Ⅳ. 대량전향의 통로-대중에게 관통되는 신화의 역사- Ⅴ. 전쟁과 신앙화된 전통 Ⅵ. 맺음말 日文要旨
키워드
神道
天皇
集團
大量轉向
半宗敎的 崇拜
國體.
저자
정혜선 [ Jeong Hyesun | 성균관대, 인문과학연구소 연구원. ]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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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사상사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Japanese Thought]
설립연도 1997
분야 인문학>철학
소개 한국일본사상사학회는 일본사상 및 그와 관련되는 분야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회원상호간의 긴밀한 학술교류와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1997년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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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술지 및 연구 논저의 편집간행,
3. 국내외 연구단체와의 학술교류,
4. 본 학회의 설립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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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日本思想
[일본사상]
간기 연3회
pISSN 1229-9235
수록기간 1999~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153 DDC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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