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 혹은 타자/이방인의 도래 2. 책으로 도래하는 재일동포 1세 3. 두꺼운 신서(新書)와 큰 사진집으로 찾아온 1세 4. 책이 매개하는 1세의 삶과 기억 5. 책이 전하는 ‘1세 할머니들’과 지역운동 : 삶의 표현과 기억의 이월 6. ‘자이니치 1세’의 새로운 도래를 기다리며
저자
정호석 [ JEONG Ho Seok | 일본 세이가쿠인대학(聖学院大学) 기초총합교육부 준교수 ]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Japanese Studies, Seoul National University]
설립연도
2004
분야
사회과학>지역학
소개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는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일본 연구를 통하여 동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4년11월19일 설립되었다. 본 연구소는 서울대학교에서 일본지역학의 교육ㆍ연구 체제를 갖춘 국제대학원이 주관하며, 서울대학교의 다양한 학문 분야의 일본 관련 연구를 하고 있는 교수, 연구자들이 모두 참여하여 운영된다.
일본관련 자료의 수집과 정리, 정보네트워크 구축, 연구활동 지원, 대외적인 학술ㆍ인물 교류 등 일본연구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그간의 실적을 토대로 하여 새롭게 출범한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는 오늘날 국내외 정세의 변화를 배경으로 일본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것이다. 이를 통하여 한국의 일본 연구 및 교육의 발전에 기여할 뿐 아니라, 국제사회에서 일본연구의 새로운 틀을 창출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