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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관광지에서의 무작위 현장실험을 통한 문화관광해설사 해설서비스의 효과 검증 - 관광객 방문 만족을 중심으로 -
The Effectiveness of Interpretation Services of Cultural Tourism Commentators through Random Field Experiments at Cultural Heritage S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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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북아관광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북아관광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제2호 통권37호 (2017.05)바로가기
  • 페이지
    pp.25-45
  • 저자
    한숙영, 전민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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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study aims to examine th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interpretation services of cultural tourism commentators and visitor satisfaction through random field experiments at cultural heritage sites and to implicate policy suggestions for the cultural tourism commentary system. The survey sites were Busosanseong Fortress, Jeongnimsaju Museum, Gungnamji Pond, and Muryangsa Temple in Buyeo, Chungcheongnam-do. A random field experiment which placed the tourists in groups that received the interpretation services was carried out. The instrument variables method was used considering the groups were not compliant with the field experiment plan. As a result, unlike the previous research results, the interpretation service of cultural tourism commentators did not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tourist satisfaction at cultural heritage sites. The study suggested policies for the cultural tourism commentary system as the following: first; revaluation of qualification of cultural tourism commentators and the introduction of a management system, second; linking a culture tourism commentary qualification system and performance management, last; linking a cultural tourism commentator qualification system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한국어
본 연구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서비스가 관광객 방문 만족에 미치는 순수한 인과효과를 살펴보고, 문화관광해설사 제도의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기 위하여 시행되었다. 이를 위하여 충남 부여의 주요 관광지인 부소산성, 정림사지 박물관, 궁남지, 무량사 관광객들을 해설서비스를 이용하는 집단과 이용하지 않는 집단으로 무작위 배정하는 현장실험을 시행하였다. 분석방법으로는, 무작위 현장실험 계획에 순응하지 않고다른 집단에 속한 연구대상자들까지 고려한 도구변수 추정법이 사용되었다. 그 결과,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서비스가 관광객 방문 만족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 기존의 연구결과와는 다르게,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서비스는 관광객 방문 만족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나타났다. 이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서비스의 개선과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되었다. 따라서 그 해결책으로 첫째, 문화관광해설사 자격의 재평가와 관리시스템 도입, 둘째, 문화관광해설사 자격제도와 성과관리의 연계, 셋째, 문화관광해설사 자격제도와 전문성 개발 연계의 필요성 등을 제시하였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1. 분석모형
  2. 현장실험 설계
 Ⅳ. 분석 결과
  1. 표본의 기술통계량 및 무작위성 검증
  2. 문화관광해설사 해설서비스의 효과
 Ⅴ. 요약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한숙영 [ Han, Suk-Young | 세종사이버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부교수 ]
  • 전민지 [ Jun, Min-Ji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위촉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북아관광학회 [Tourism Institute of Northeast Asia]
  • 설립연도
    2004
  • 분야
    사회과학>관광학
  • 소개
    본 학회는 2003년부터 동북아 경상연구회의 회원들을 중심으로 동북아 지역의 학회참석을 계기로 한중일 관광학회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와 인접국인 일본, 중국의 동북아 지역은 관광인적교류에서 중요한 국가이며, 상대국 또한 그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본 학회는 한중일 3국에 학회지부회를 두어 3국의 학자들을 중심으로 관광연구를 활성화하는데 있습니다. 본 학회의 사업내용을 보면, 첫째, 연2회 이상 학술발표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학술발표회는 동북아지역의 인적교류확대방안, 동북아지역의 산관학의 협력강화방안에 관한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연구발표회를 개최합니다. 둘째, 동북아지역의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를 사용한 동북아 관광연구저널을 연 2회 이상 발행하여 동북아지역의 국제저널로서의 위상정립을 합니다. 셋째, 한,중,일 우수연구자의 저서를 상대국언어로 번역출판하며 한,중,일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전문저서를 공동저술 합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북아관광연구 [Northeast Asia Tourism Research]
  • 간기
    계간
  • pISSN
    1738-8929
  • 수록기간
    2005~2019
  • 십진분류
    KDC 326 DDC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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