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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논문>

新羅 花郞의 性格에 대하여 -특히 그 ‘놀이’에 관하여-
A Study of Character about Silla Hwarang
신라 화랑의 성격에 대하여 -특히 그 ‘놀이’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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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아시아고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아시아고대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6집 (2017.06)바로가기
  • 페이지
    pp.467-496
  • 저자
    金鍾璿, 李東植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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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三國史記』에는 화랑과 數百·數千의 무리가 山水勝地에서 노래와 춤으로 놀았고, 신라의 조정은 이 놀이라는 방법에 의해 인재를 선발하고 등용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논문에서는 이 놀이가 어떤 식의 의미를 가지고 있고, 그리고 그실체가 무엇인가를 밝히고 싶다. 화랑에 대한 종래의 연구 중에 가장 대표적인 논문은 池內宏의 「新羅人の武 士的精神」(『史學雜誌』제40편 8호, 1929년)과 「新羅の花郞について」(『東洋 學報』제24권 1호, 1936년), 鮎貝房之進의 「花郞攷」(『雜攷』제4집, 1932년), 그리고 三品彰英의 「新羅の奇俗, 花郞制度について」(『歷史と地理』25권 1·2· 4·6호, 26권 1·3·5·6호, 1930~1931)과 「新羅花郞の源流とその發展」 (『史學雜誌』제45편 10~12호,1934년) 등이 있다. 그 후 많은 연구논문이 발표되었지만 결과적으로 池內·鮎貝·三品 등의 1930년대 견해의 범위를 벗어나는새로운 비판은 거의 볼 수 없었다. 池內 氏는 화랑제도가 신라에 기여한 무사적 역할, 그리고 鮎貝 氏와 三品 氏는 민속학적인 입장에서 화랑제도를 논하였지만필자는 여기에서 놀이가 의미하는 특수한 고대적 개념과, 그리고 그것이 삼국시대의 치열한 군사투쟁 나아가서 韓半島統一이라는 큰 역사의 움직임 속에서 어떠한 사상적 배경을 가지고 있었는지 하는 문제에 대하여 다루어 보고 싶다. 『朝鮮學報』제82집 昭和 52년(1977년) 1월

목차

국문초록
 1
 2
 3
 4
 5
 맺음말

저자

  • 金鍾璿 [ 김종선 ]
  • 李東植 [ 이동식 | KBS 해설위원실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아시아고대학회 [The Association Of East Asian Ancient Studies]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 학회는 동아시아권역의 고대의 역사와 문화, 언어와 문학, 종교와 철학, 민속과 사회, 고고학 등에 관한 고대학 관련분야의 학문을 학제적 국제적인 협력과 유대를 통해 연구의 가능성을 확대하고, 연구의 질을 향상시키며, 동아시아에 있어서의 학문발전과 문화교류 및 학자, 연구자, 회원 상호간의 유대와 국제적 친선을 도모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를 위하여 본 학회는 동아시아고대학에 관한 연구발표회, 학술강연회, 강독회, 학술답사, 도서출판, 학회지 발행 등의 사업을 기획하여 집행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아시아고대학 [DONG ASIA KODAEHAK ; The East Asian Ancient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229-8298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0 DDC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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