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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politische Entwicklung in Nordkorea - am Ende aller Hoffnungen?
김일성 사후 북한 정치 변화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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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아시아유럽미래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유라시아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1권 제1호 창간호 (2004.06)바로가기
  • 페이지
    pp.147-168
  • 저자
    Andreas Heneka
  • 언어
    독일어(GE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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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이 연구의 목적은 1948년 조선인민공화국의 건국자인 김일성의 사후 북한 정치적 변화의 상황을 다룬 내용이다. 본 연구에서는 우선 북한과 미국의 관계 개선을 위해 체계적으로 꾸준히 분석하여 나름대 로의 성과를 도출하였다. 미국의 민주당 클린턴 행정부 시절 대북 특별사절단 단장인 제임스 케리가북한 지도자들과의 회담이후2002년10월 발표한 보고서 내용을 중심으로미국과북 한간의 실재적인 정치 상황의 변화들을 다루었다. 제2장에서 2001년 9월 11일 미국의 테러 사건 이후 악의 축으로 규정한 북한에 대한 미국 의 외교안보 정책이 어떠한 변화를 겪고 이에 대처하고 있는지를 분석하고 있다. 제3장에서는 북한이 대미 정책을 어떻게 강구하고 있느냐 하는 문제를 다룬것이다. 제4장에서는 평양과 관 련된 건설적인 정책의 가능성을 다루었다. 마지막 장에서는 이 연구의 내용을 결론으로 요약 한다. 이점을 유럽적 시각을 가진 독일정치학자가 오랫동안 미국의 대한반도 정책을 검토하면서 제시한 포괄적인 내용들인 것이다.

목차

Ⅰ. Problemstellung
 Ⅱ. Die unmittelbaren Folgen des 11. Septembers  2001 für Nordkorea:
 Ⅲ. Die Reflexion der Bedrohung durch Nordkorea innerhalb der USA:
 Ⅳ. Was ist zu tun?
 Ⅴ. Schlußfolgerung
 국문요약

저자

  • Andreas Heneka [ Ph. D. Candidate Reserch follow of Freiea Berilin University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아시아유럽미래학회 [Asia-Europe Perspective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1
  • 분야
    사회과학>기타사회과학
  • 소개
    본 학회는 아시아 및 유럽 대륙과 아메리카 대륙간의 역사적, 문화적 유대 아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와 관련된 질서와 제도를 중심으로 한 학문의 연구를 통하여 각 분야의 발전 및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유라시아연구 [The Journal of Eurasian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738-3382
  • 수록기간
    2004~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0 DDC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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