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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토미지마(竹富島) 다네도리사이(種子取祭)의 현행 양상 및 의례로서의 지속성
The Current Status of Tanedorisai in Takedomizima and Its Continuity as a Cere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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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1집 (2017.05)바로가기
  • 페이지
    pp.169-187
  • 저자
    김희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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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ANEDORISAI is a sacrificial rite performed in the main island of Okinawa and attached islands of YAEYAMA. Although it may vary in each region, it usually sings an ideal process of sowing, growing and harvesting on lucky days. As TANEDORISAI in Taketomizima is called ‘TANADUI by island people and is regarded valuable as a folk cultural ceremony based on religion, it has been designated as an important intangible folk cultural asset since 1972 and is considered the greatest event in Taketomizima. Taketomizima people can experience the sense of unity through the traditional Taketomizima ceremony and have confidence in their unique culture. People who visit the island during the ceremony period can enjoy such ceremony. As Taketomizima people have recognized it as part of a holy sacrificial rite, the traditional performing arts conservation association including ardent lovers of the island has presented diverse activities, those who came from the island have conducted consistent research and investigation on it, and visitors are enthusiastic on it, it has been sustained as an important local sacrificial rite as well as it is a tourist attraction.
한국어
다네도리사이는 오키나와 본도와 야에야마 제도의 다른 이도에서도 행해지는 의례이다. 지역적인 특색은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곡물 파종에 있어서 ‘길일의 파종・성장・수확’의 이상적인 과정을 읊거나 노래하는 예축의례이다. 다케토미지마의 다네도리사이는 현지에서 ‘다나두이’라 불리며, 9일간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가 신앙을 근저에 둔 민속 문화로서 가치가 높다고 평가되어 1972년 국가의 중요무형민속문화재로 지정을 받은 후, 오늘날 다케토미지마의 최대행사로 자리매김 되어 있다. 다네도리사이는 의례 자체가 갖고 있는 전통성과 함께 다케토미지마 사람들이 이를 통해 공동체로서의 일체감을 경험하며 자신들의 독자적인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지니고 거행된다. 그리고 이러한 의식은 다네도리사이 기간에 다케토미지마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전파되고 있다. 다네도리사이의 봉납예능을 신성한 의례의 일부로 여기고 있는 다케토미지마 사람들의 인식, 향우회를 포함한 전통예능보존회의 활동, 다네도리사이에 대한 출신자들의 연구 조사 및 홍보 노력에 방문객들의 자세까지 더하여 다네도리사이는 관광자원으로서만이 아니라 마을의 의례로서 지속되고 있다.
일본어
種子取祭は沖縄本島と八重山諸島の他の離島でも行われる祭礼である。地域的な特色はあるとは言え、基本的には穀物の播種において、'吉日の播種・成長・収穫'という理想的な過程を唱えたり、歌ったりする予祝儀礼である。竹富島の種子取祭は9日間開かれる様々な行事が信仰に基づいた民俗文化として価値が高いと評されて1972年、国の重要無形民俗文化財に指定され、今日、竹富島の最大行事として位置づけられている。種子取祭は祭礼自体が持つ伝統性と共に、竹富島の人がこれを通じて共同体としての一体感を経験しながら自分の獨自的な文化に付いての誇りをもって行われる。そしてこのような意識は種子取祭の期間に竹富島を訪ねる訪問客にも伝播されている。 種子取祭の奉納芸能を神聖な祭礼の一部と看做す竹富島の人の認識、鄕友會を含め、伝統芸能保存会の活動、種子取祭に関しての出身子の硏究調査及び弘報の努力に訪問客の姿勢も加えて、種子取祭は観光資源だけではなく、村の祭礼として持続している。

목차

<要旨>
 Ⅰ. 머리말
 Ⅱ. 다네도리사이의 기원과 현행 양상
 Ⅲ. 다네도리사이가 관광자원으로 활성화된 배경
 Ⅳ. 다네도리사이의 의례로서의 지속성
 Ⅴ. 맺음말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다네도리사이 농경의례 전통문화 봉납 지역공동체 TANEDORISAI agricultural rite traditional culture dedication local community

저자

  • 김희영 [ 전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강사, 일본문화학 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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