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rovement of Psychological Treatment and Support for Large-scale Disaster Victims : A Multiple Case Analysis
국내외 대규모 복합재난 복구사례분석을 통한 피해자 심리치료지원 개선 연구
Joo Won Kim, Ji On Lim, Seong Joon Byeon, Ji Sung Park, Yong Hun Lee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0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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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Disaster is a large-scale event which collapses and damages the functions and organizations of a society and victims have high difficulty to be recovered without external support. This study emphasizes various activities for recovery from damage to improve the level of preparedness to face more frequently- occurring and large-scale disasters. Given that the current target of disaster recovery centers on physical damage, this study suggests a need of continuous support on psychological treatment to victims. The review of multiple cases and literatures suggests that, in order to provide continuous psychological treatment, it is important to train and develop experts and to collaborate with related organizations. This study recommends several ways to improve psychological treatment support in Korea. Among others, the Korean Ministry of Public Safety and Security should train expert and play a role as a control tower to support activities and collaborate with the Korean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nd other local governments for more efficient support.
한국어
재난이란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지역사회의 조직 및 기능을 와해시키는 큰 규모의 사건으로 그 영향 을 받은 지역 및 피해자는 외부의 도움 없이 극복하기가 어렵다. 본 연구에서는 최근 재해 발생의 빈도와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그에 대한 복구와 개선에 대한 활동이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강조하고 그 향상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재난 피해자의 피해복구에 대한 의식을 보면 정신적 피해 보다는 신체적 피해에 대한 지원이 우선시 되는 것으로 판단되나 최근 다양한 연구와 피해지원 사례 에서 피해자 정신적 피해에 대한 심리치료 지원의 향상이 요구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미국과 일본의 사례, 그리고 국내에서 발생한 대규모 복합재난을 토대로 전문가 양성과 유관기관 간 유기적 인 연계를 통한 지속적인 심리치료 지원이 필요하다는 시사점을 도출하였고, 국내 심리치료 지원의 방향으로 국민안전처를 중심으로 인력을 양성하여 현장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수행하며 보건복지부 및 지자체와 연계한 심리치료 지원을 제안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재난 심리지원의 기본이론 1. 재난 피해자의 범위 2. 재난 피해자의 행동특성 및 심리변화 3. 재난 피해자에 대한 심리 지원 4. 계층분석적 의사결정방법 Ⅲ. 국내외 피해자 심리지원 사례 검토 1. 국내 재난 피해자에 대한 심리지원 2. 미국의 재난 심리지원 체계 3. 일본의 재난 심리지원 체계 Ⅳ. 심리치료 지원의 시사점 및 제언 1. 국외사례로 본 심리치료 지원의 시사점 2. 재난피해자의 심리치료 지원을 위한 시사점 Ⅳ.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대규모 재난정신적 피해복구피해자large-scale disasterpsychological damagerecoveryvictim
저자
Joo Won Kim [ International Center For Urban Water Hydroinformation Research & Innovation(ICUH) ]
The 1st author
Ji On Lim [ International Center For Urban Water Hydroinformation Research & Innovation(ICUH), ]
Seong Joon Byeon [ International Center For Urban Water Hydroinformation Research & Innovation(ICUH) ]
Corresponding author
Ji Sung Park [ Korea Rural Community Corporation, 20 Geurillo, Naju-si, 58327 Jeollanam-do, Korea ]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