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Analysis on the Structural Model for Consumer Trust-Anxiety-Competency by Source of Information - Focused on Chemical Household Products -
정보제공원별 소비자의 신뢰-불안-역량에 대한 구조모형 분석 - 생활화학가정용품을 중심으로 -
This study examines the impact of consumer trust and knowledge on consumer attitude, anxiety and function, depending on the source of information on risks from chemical household products. The results of the analyses are as follows. First, among the media delivering the risk information on chemical household products, consumer’ trust level was found the highest in expert groups, followed by internet cafe/blogs, presses/broadcasts and government agencies. Second, according to the path coefficients and the regression coefficients between independent and dependent variables of the consumer trust-anxiety-competency model for each of the information sources, only press/broadcast was found to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consumer anxiety among the four sources of risk information on chemical household products. It suggests that there is a need to reduce consumer anxiety and to strengthen consumer competency.
한국어
2013년 7월 9일 이후 생활화학가정용품 8개 품목이 「품질경영 및 공산품 안전관리법」에 따라 지정⋅ 관리되고 있으나, 이외 품목들은 관리 대상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아 별도의 안전 확인 절차나 사용 상 주의사항 표시 없이 유통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생활화학가정용품의 정보를 전달하는 정보제 공원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와 불안이 소비자 스스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역량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았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정보제공원별 생활화학가정용품의 위험전 달에 대한 소비자신뢰를 살펴본 결과, 전문가집단은 평균 3.20, 인터넷카페⋅블로그는 평균 3.12, 신문⋅방송(언론)은 평균 2.92, 정부기관은 평균 2.80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정보제공원별 구분된 네 가지 소비자신뢰-불안-역량 모델에 대한 경로계수와 선행변수가 후행변수에 갖는 효과의 차이를 비교하면 신문⋅방송(언론)에 대한 소비자신뢰-불안-역량 모델에서만 유일하게 소비자불안에 유의 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신문⋅방송(언론)에 대한 소비자신뢰를 높여 소비자불안을 낮추고 소비자태도 및 소비자기능을 강화할 방안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정보제공원에 대한 신뢰 2. 소비자불안 3. 소비자역량 4. 소비자신뢰-불안-역량간의 관계 및 연구가설 Ⅲ. 연구방법 1. 연구문제 및 연구모형 2. 조사대상자 및 조사방법 3. 척도의 구성 4. 조사대상자의 특성 Ⅳ. 연구결과 1. 정보제공원 속성별 소비자신뢰 2. 정부기관에 대한 소비자신뢰-불안-역량 모델 검증 3. 신문⋅방송(언론)에 대한 소비자신뢰-불안-역량모델 검증 4. 전문가집단에 대한 소비자신뢰-불안-역량 모델 검증 5. 인터넷카페⋅블로그에 대한 소비자신뢰-불안-역량모델 검증 6. 정보제공원별 소비자신뢰-불안-역량 모델 비교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