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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ging of Hybridization in Architectural Design in the Era of Climate Change - Focused on Buildings Survived from the Hurricane Sandy -
기후변화 시대 건축디자인에 있어서의 하이브리드의 등장 - 허리케인 샌디로부터 생존한 건축물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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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제3호 (2017.03)바로가기
  • 페이지
    pp.55-68
  • 저자
    Jin Ho Kim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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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to analyze buildings survived from Hurricane Sandy in 2012 and suggest design strategies in the era of climate change. The definition of climate change and its correlation with expanded water causing disaster have been reviewed and the necessity of paradigm shift in the architectural design has been discussed. The findings from the case study are as follows: (1) the strategies of relocating the building from the ground and critical elements to the upper part of the building are necessary, (2) the elements used in the infrastructure can be adopted into the building design to reinforce vulnerable areas, and (3) the role of the landscape in efficiently storing and absorbing flooded water can replace the role of infrastructure and reduce its burden. In conclusion, the trend of complex and hybrid design process where the roles and boundaries of buildings, landscapes and infrastructures are overlapped and integrated suggests an alternative building design in preparation for natural disasters in the climate change era.
한국어
본 연구는 허리케인 샌디로부터 안전하게 생존한 건물의 설계방법론을 소개함으로써 기후변화 대응 및 적응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기후변화의 정의 및 각종 물과 관련된 재해와의 상관관 계를 고찰하고 선행연구를 통하여 상업시설 건물을 중심으로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한 건축설계의 필요성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사례를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시사점이 도출되었다. 1) 건물을 지면 으로부터 이격시키되 건물의 운영에 중요한 부분은 상단부에 재배치시키는 전략이 필요하다. 2) 침수에 취약한 부위를 보강하기 위해 인프라에 사용된 요소들이 건물에 차용되어 사용될 수 있다. 3) 범람한 물을 효과적으로 저장, 흡수하는 랜드스케이프의 역할을 통해 인프라의 역할을 대신하고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결론으로 전통적으로 건물, 랜드스케이프, 인프라의 역할 및 구분에서 벗어나 그 영역이 중첩되며 통합화되어가는 복합화 및 하이브리드화 경향이 기후변화시대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건물설계의 대안을 제시한다.

목차

Abstract
 Ⅰ. 연구 개요
  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2. 연구의 범위 및 방법
 Ⅱ. 선행연구 고찰
  1. 기후변화의 정의와 폭우재해와의 상관관계
  2. 선행연구 문헌고찰
 Ⅲ. 허리케인 샌디와 재난회복 디자인 사례
  1. 허리케인 샌디
  2. 상업 건물 사례조사
 Ⅳ. 논의 및 토론
 Ⅴ. 결론 및 시사점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기후변화 하이브리드화 건축디자인 랜드스케이프 인프라 climate change hybridization architectural design landscape infrastructure

저자

  • Jin Ho Kim [ Division of Architecture and Urban Design, Incheon National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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