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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전문대 재학생 고용가능성의 주관성 요인과 관련 변인 분석 : A여자전문대학교를 중심으로
A Study on Subjective Factors of Women’s College Students’ Employability and Related Vari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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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교육문제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5권 제1호 (2017.03)바로가기
  • 페이지
    pp.123-145
  • 저자
    백평구, 박성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9350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ntended to identify related variables on subjective factors of women’s college students’ employability (e.g. optimistic self-confidence and proactive actions, negative perception and pursuit of high specifications, and conflict of optimistic self and pessimistic external environment), which have been derived from a prior Q methodological study. A Q-tool and a survey were conducted with 448 students of one women’s college in Seoul, Korea, from 31st October to 7th November, 2016. The most dominant distribution of subjective factors of women’s college students’ employability was conflict of optimistic self and pessimistic external environment. Depending on the academic year, types of college entrance, and level of education and income of parents,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distribution among subjective factors of women’s college students’ employability.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score of employment readiness and its four sub-domains according to subjective factors of women’s college students’ employability. According to academic year, GPA (Grade Point Average), and level of education and income of parents as related variables of employability, there were parti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score of employment readiness and its four sub-domains. Combining the Q methodological study with a survey using Q-tool, this study proposed a few considerations in practicing appropriate interventions for women’s college student’s employability and career development. Ideas for further research were also proposed from the identified research limitations.
한국어
이 연구는 고용가능성에 대한 주관적 인식유형을 Q방법론에 따른 Q도구로 구성하고 여자전문대 재학생 고용가능성의 주관성 요인과 관련 변인 간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여자전문대 재학생의 고용가능성 인식에 대한 주관성 연구를 토대로 Q도구를 구성하였고 서울 소재 A여자전문대학교 재학생 448명을 대상으로 조사연구를 실시하였다. 먼저 여자전문대 재학생 고용가능성의 주관성 요인별 분포를 확인하고, 이후에 학년별, 학점수준별, 입학유형별, 가정배경별로 고용가능성의 주관성 분포를 확인했다. 다음으로 고용가능성의 주관성 요인별 구직준비도의 수준, 고용가능성의 주관성 요인 관련 변인별 구직준비도의 수준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여자전문대 재학생 고용가능성의 주관성 요인 분포에서는 ‘긍정적 자아와 부정적 외부환경의 갈등’의 Q요인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둘째, 고용가능성의 주관성 요인 분포는 학년, 입학유형, 그리고 가정배경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셋째, 고용가능성의 주관성 요인에 따라 구직준비도 점수(구직목표 설정, 구직정보 탐색, 구직기술 습득, 구직경력 준비, 구직준비도 전체)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넷째, 고용가능성의 주관성 요인 관련 변인 가운데 학년, 학점수준, 그리고 가정배경에 따라 구직준비도 점수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 연구는 Q도구 구성을 통해 여자전문대 재학생의 고용가능성에 대한 주관성 연구와 조사 연구와의 연계를 시도한 것에 의의가 있다. 마지막으로 대학의 진로 관련 정책과 프로그램에 대한 제안사항과 연구의 제한점을 토대로 향후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목차

요약
 I. 서론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2. 연구 문제
 II. 이론적 배경
  1. (전문)대학생 고용가능성의 개념과 구성
  2. (전문)대학생 고용가능성 관련 선행 연구
 III. 연구 방법
  1. 연구 설계
  2. 연구 절차
 IV. 연구 결과
  1. 여자전문대 재학생 고용가능성의 주관성 요인 분포와 관련 변인 특성
  2. 고용가능성의 주관성 요인과 관련 변인별 구직준비도의 수준
 V. 논의 및 결론
  1. 논의
  2.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백평구 [ Pyoung-Gu Baek | 중원대학교 경영학과 조교수 ]
  • 박성민 [ Sung-Min Park | 배화여자대학교 비서행정과 부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The Research Institute of Korean Education, CHUNG-ANG UNIVERSITY SEOUL, KOREA]
  • 설립연도
    1967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본 연구소는 1967년 3월 1일 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연구하여 한국교육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세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1. 교육의 이론과 실제에 관한 조사, 연구 및 발표 2. 정부, 공공단체 및 민간단체에 대한 건의, 자문, 협조 등에 관한 사항 3. 국내외 교육기관 및 연구기관과의 교류 4. 기관지 한국교육문제연구소 논문집 및 기타 학술서적의 간행 5. 교과교육의 이론과 실제에 관한 조사, 연구 및 발표 6. 기타 연구소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교육문제연구 [Korean Education Inquiry]
  • 간기
    계간
  • pISSN
    1598-8317
  • 수록기간
    1983~2017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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