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음악(국악) 영재성 판별 모형
The Identification Model of Giftedness in Korean Traditional and Western Music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국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음악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9집 (2011.06)바로가기
  • 페이지
    pp.165-201
  • 저자
    원영실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889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8,1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identification of giftedness in arts effects the organization of special curriculum and assesment for the gifted in arts. So the early identification of giftedness in arts is very important. There are many different opinions about the identification of giftedness in arts until recently. Now we need to gathering opinions and considering convergent lines. Furthermore, we need to provide an identification model which has validity and reliability for teachers working in the field of gifted education. I will suggest the Identification Model of Giftedness in Korean traditional and western Music(IMGM) in this paper. IMGM was made up two sub models which are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identification. The model of quantitative identification means assesment using instruments or scales like KMAT(Korean Music Aptitude Test), KTMAT(Korean Traditional Music Aptitude Test), OSPA(Observation Scales for Parents of the Gifted),OSTA(Observation Scales for Teachers of the Gifted). The model of qualitative identification means assesment using specialist report. For example, the use of report cards for long term observation of creative music class, improvisation class, composition of portfolio for the potential ability and creativity in giftedness. The quantitative identification model must be complementary to that of the qualitative identification. The best method of identification is that identify the giftedness finally using the qualitative identification model after put the quantitative identification model.
한국어
예술영재교육은 예술영재성의 개념 정의와 규정된 개념에 입각한 판별로부터 시작된다. 예술영재성의 판별은 후속 과정으로 투입되는 예술영재 교육과정의 방향을 설정하고 적절한 교육내용의 선정에밑거름이 된다. 지금까지 예술영재 판별에 관한 다양한 논의가 있어왔다. 그러나 산재해 있는 각 담론을 수렴하여 체계화시키는 논의의 장은 미처 마련되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이 연구의 목적은 음악(국악)영재성 판별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수렴하며, 나아가 해당 영재성의 판별 모형을개발함에 있었다. 음악(국악) 영재성 판별 모형은 두 개의 인식론적 범주로 구성되는데, 양적 판별과 질적 판별 모형이그것이다. 양적 판별이란 우리 눈에 분명히 관찰되는 영재의 심리학적 구인을 탐구하여 검사 문항을 개발하고, 개발된 검사가 보고하는 객관적인 수치로 영재성을 가려내는 판별을 의미한다. 양적 판별의 범주에 적용될 수 있는 검사도구로는 음악 및 국악 적성검사, 부모 및 교사 관찰정보지가 제안되었다. 상대적으로 질적 판별은 양적 판별이 놓칠 수 있는 심리학적 구인에 대하여 장시간동안의 전문가 관찰을 활용한 판별을 의미한다. 질적 판별의 범주에 해당되는 방법으로는 포트폴리오 구성 및 평가, 창의성평가를 위한 수업 관찰, 잠재성 판별을 위한 실기 시험이 제안되었다. 음악(국악) 영재성의 양적 및 질적 판별 모형은 서로 상보적인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환언하면 양적판별만을 사용하여, 혹은 기존의 선발과 같이 지극히 단순하고 주관적인 질적 판별만을 사용하여 평가하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타당치 못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가장 좋은 판별 방법은 양적판별을 투입하여 선별된 학생을 대상으로 영재교육 전문가의 입회하에 수행되는 질적 판별을 추가 시행할 때 좀 더 높은 타당도와 신뢰도를 확보한 판별의 결과가 도출될 수 있을 것이다. 음악(국악) 영재성 판별 모형은 사회경제적으로 소외된 잠재적 예술영재성의 판별에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것은 소외되어 있는 잠재 영재를 배제한 채 수행되어 왔던 기존의 판별 방식으로부터 탈피하고 예술영재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심리를 획득하도록 견인차의 역할을 해준다는점에서 의미가 있다.

목차

〈국문요약〉
 Ⅰ. 머리말
 Ⅱ. 예술영재 판별에 관한 선행연구 논의
 Ⅲ. 음악(국악) 영재성 판별 모형 개발
 Ⅳ.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예술영재성 국악영재성 서양음악영재성 질적판별 양적판별 판별모형 Gifted in the arts. The gifted in Korean traditional music The gifted in Western music The quantitative identification model The qualitative identification model The model of identification.

저자

  • 원영실 [ Won, YoungSil | 한국 예술영재교육 연구원 (KRIGA) 책임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국악학회 [Korean Musicological Society]
  • 설립연도
    1948
  • 분야
    예술체육>음악학
  • 소개
    한국국악학회는 국악을 연구하여 음악학 및 민족음악의 향상에 기여할 목적으로 1948년 4월 봄에 이혜구, 장사훈, 성경린, 이주환 외 15명의 발기로 발족하여 1963년 12월 14일 사단법인체로 인가취득한 이래 1) 국악의 연구발표 2) 국악 관계자료서 수집 3) 국악에 관한 전시회 및 강연회 개최 4) 국악에 관한 출판사업 5) 국내의 학계간 교류 등의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본 학회는 국악의 연구발표를 4000여회에 가까운 월례발표회를 가졌으며, 20회에 걸친 국악기 및 국악서적 전시회를 열고 3회의 신국악작곡 발표회를 가진 바 있다. 특히 학회에서는 1971년 한국음악연구 제1집을 발간한 이래 현재 제45집 출판에 이르렀으며, 30여종의 고악보 간행, 이혜구 박사 송수기념 음악학 논총, 장사훈 회갑기념 동양음악논총 등 30여권의 단행본을 출판하였다. 또한 1989년 제1회 국악학 전국대회를 열어 한국음악의 쟁점이 되는 주제를 선정하여 전국규모의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1975년 한·일간의 고려악 연구회를 발족시켜 일본의 음악학자들과의 공동연구로 심포지움을 개최하였으며, 1981년에는 국제전통음악학회(ICTM) 서울대회를 치뤄내고, 1994년에는 제1회 아시아 태평양 민족음악학회(APSE)를 서울에서, 1999년에는 제6회 아시아 태평양 민족음악학회(APSE)를 수원에서 성황리에 치뤄내는 등 외국학회와 교류에 힘써왔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음악연구 [STUDIES IN KOREAN MUSIC]
  • 간기
    반년간
  • pISSN
    1975-4604
  • 수록기간
    1975~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79 DDC 78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음악연구 제49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