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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入松의 구조 분석과 維皇曲과의 관계
Analysis on the Structure of Pungipsong and Its Relation with Yuhwanggok
풍입송의 구조 분석과 유황곡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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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국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음악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5집 (2009.06)바로가기
  • 페이지
    pp.29-58
  • 저자
    김성혜, 강석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8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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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at the right understanding of “Yuhwanggok”(‘維皇曲’), a piece of court music, as it is inherited by the National Center for Korean Traditional Performing Arts. Researchers think that some portion of “Pungipsong” was adopted and rearranged to be “Yuhwanggok,” while Sejongsillok(『世宗實錄』) says that “Yuhwanggok” was performed in the style of “Pungipsong”(‘風入松’). Being interested in that point, this study analyzed the structure of “Pungipsong” and compared it with that of “Yuhwanggok”. After that it is figured out that there was no rearrangement, which means “Yuhwanggok” is purely and simply taken from “Pungipsong”. It has the same melody as that of “Pungipsong” but its rhythm and arrangement of the bag(박) are different. It can be concluded that “Yuhwanggok” keeps a portion of “Pungipsong,” a piece of goryeogayo(高麗歌謠), almost intact.
한국어
이 글은 현재 국립국악원에서 전승하고 있는 궁중음악 가운데 ‘유황곡’의 올바른 이해를 위해서 시도된 논문이다. 『세종실록』에 유황곡은 풍입송조로 연주했다고 기록되었으나 기존 연구자들은 풍입송 가락의 일부분을 드러내서 순서도 앞뒤를 바꾸어 재구성한 형태라고 인식해 왔다. 이에 문제를 제기하여 풍입송을 분석하고 구조를 파악한 다음 유황곡과 비교한 결과, 유황곡은 풍입송을 재구성했다기보다 일부분의 가락을 그대로 드러낸 형식임을 발견할 수 있었다. 아울러 선율은 풍입송을 그대로 따랐지만, 장단형과 박의 위치는 풍입송과 다른 성격임을 알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유황곡 선율 속에는 고려가요 풍입송조가 내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목차

〈국문요약〉
 Ⅰ. 머리말
 Ⅱ. 기존 연구 검토
 Ⅲ. 풍입송의 분석
 Ⅳ. 유황곡의 분석과 풍입송과 비교
 Ⅴ.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풍입송 유황곡 시용향악보 대악후보 Pungipsong Yuhwanggok Siyong-Hyangakbo Taeak hubo

저자

  • 김성혜 [ Kim, Seong-hye | 동국대학교 강사 ]
  • 강석근 [ Kang, Seog-keun | 동국대학교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국악학회 [Korean Musicological Society]
  • 설립연도
    1948
  • 분야
    예술체육>음악학
  • 소개
    한국국악학회는 국악을 연구하여 음악학 및 민족음악의 향상에 기여할 목적으로 1948년 4월 봄에 이혜구, 장사훈, 성경린, 이주환 외 15명의 발기로 발족하여 1963년 12월 14일 사단법인체로 인가취득한 이래 1) 국악의 연구발표 2) 국악 관계자료서 수집 3) 국악에 관한 전시회 및 강연회 개최 4) 국악에 관한 출판사업 5) 국내의 학계간 교류 등의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본 학회는 국악의 연구발표를 4000여회에 가까운 월례발표회를 가졌으며, 20회에 걸친 국악기 및 국악서적 전시회를 열고 3회의 신국악작곡 발표회를 가진 바 있다. 특히 학회에서는 1971년 한국음악연구 제1집을 발간한 이래 현재 제45집 출판에 이르렀으며, 30여종의 고악보 간행, 이혜구 박사 송수기념 음악학 논총, 장사훈 회갑기념 동양음악논총 등 30여권의 단행본을 출판하였다. 또한 1989년 제1회 국악학 전국대회를 열어 한국음악의 쟁점이 되는 주제를 선정하여 전국규모의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1975년 한·일간의 고려악 연구회를 발족시켜 일본의 음악학자들과의 공동연구로 심포지움을 개최하였으며, 1981년에는 국제전통음악학회(ICTM) 서울대회를 치뤄내고, 1994년에는 제1회 아시아 태평양 민족음악학회(APSE)를 서울에서, 1999년에는 제6회 아시아 태평양 민족음악학회(APSE)를 수원에서 성황리에 치뤄내는 등 외국학회와 교류에 힘써왔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음악연구 [STUDIES IN KOREAN MUSIC]
  • 간기
    반년간
  • pISSN
    1975-4604
  • 수록기간
    1975~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79 DDC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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