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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 장단법 시안(試案) Ⅰ- 관악 영산회상을 중심으로 -
A tentative plan for the Janggu Jangdan notation system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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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국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음악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2집 (2007.12)바로가기
  • 페이지
    pp.77-106
  • 저자
    김정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8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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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is a study of making a tentative plan for the Janggu Jangdan notation system. Until now, the notation system of the Janggu Jangdan was different from the scores. For this study, the scores which is written by Park Yeong-bok, Kim Jin-hwan and Kim Tae-seop will be reviewed first. Janggu Jangdan notation system of those three scores is the typical types of the 20th century notation system inherited through ‘The National center for Korean Traditional performing Arts’. Those differences(notation system) also reflected on the present Janggu Jangdan notation system. Therefore, I tried to unify the Janggu Jangdan notation system focusing on the Kwanak Yeongsanhoesang. Undoubtedly, this ‘tentative plan for the Janggu Jangdan notation system’ is based on the three scores mentioned earlier. And, the part of the newly made Jangdan pattern tried to make it reflect on the today’s performing custom or the instrumental organization. A standard of the Jangdan selection based on the standards like ‘how much they are following the old style’ or ‘how good the rhythmic pattern is’, or ‘how well they are compatible to the melodic line’.
한국어
본고는 장구 연주자에 따라 장구 장단형과 주법, 부호 표기법이 서로 약간씩 다른 현행 장구 장단법에 의문을 가지고, 앞 세대의 박영복, 김진환, 김태섭 악보를 상호 비교 검토함으로써, 오늘날 장구 장단법의 계통을 찾고 적절한 통일안을 마련해 보고자 한 글이다.박영복, 김진환, 김태섭의 장구 장단보는 20세기 국립국악원에서 전승하는 음악의 장구 주법과 표기법, 그리고 장단형을 전하는 귀중한 악보이다. 하지만 이 세 악보에서 표기되는 부호나 구음, 장단형은 서로 차이를 보이고, 이러한 차이는 현행으로도 이어져서 장구 연주자들마다 각기 다른 양태(樣態)를 띠고 있다. 따라서 필자는 본고를 통해 현행 장구 장단법의 통일을 위한 1단계 작업으로, 관악영산회상을 대상으로 부호와 구음, 장단형 등을 포함한 장구 장단법을 하나의 대안으로 제시하였다. 물론 이러한 대안의 많은 부분은 그것이 내용적으로 선대(先代) 연주자들의 정통성을 잇는 범위에서였고, 새로운 장단형을 제시한 부분은 현행 음악의 연주관행이나 악기편성 등의 문제를 고려한 것이다. 또한 선대 연주자들의 악보에서 장구 장단형을 취사선택할 때의 기준은 고제(古制)거나 가락이 좋은 것, 선율과의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하였다.

목차

〈국문요약〉
 Ⅰ. 박영복, 김진환, 김태섭 장구보
 Ⅱ. 관악 영산회상의 장구 장단법 비교검토
 Ⅲ. 장구 장단법에 대한 제언(提言)
 Ⅳ. 남는 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장구 장단법 관악 영산회상 김진환 악보 박영복 악보 김태섭 악보 장단형 구음 주법 Janggu Jangdan notation system Kwanak Yeongsanhoesang Park Yeong-bok score Kim Jin-hwan score Kim Tae-seop score Jangdan type Gueom Jubob.

저자

  • 김정수 [ Kim Jeong-soo | 용인대학교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국악학회 [Korean Musicological Society]
  • 설립연도
    1948
  • 분야
    예술체육>음악학
  • 소개
    한국국악학회는 국악을 연구하여 음악학 및 민족음악의 향상에 기여할 목적으로 1948년 4월 봄에 이혜구, 장사훈, 성경린, 이주환 외 15명의 발기로 발족하여 1963년 12월 14일 사단법인체로 인가취득한 이래 1) 국악의 연구발표 2) 국악 관계자료서 수집 3) 국악에 관한 전시회 및 강연회 개최 4) 국악에 관한 출판사업 5) 국내의 학계간 교류 등의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본 학회는 국악의 연구발표를 4000여회에 가까운 월례발표회를 가졌으며, 20회에 걸친 국악기 및 국악서적 전시회를 열고 3회의 신국악작곡 발표회를 가진 바 있다. 특히 학회에서는 1971년 한국음악연구 제1집을 발간한 이래 현재 제45집 출판에 이르렀으며, 30여종의 고악보 간행, 이혜구 박사 송수기념 음악학 논총, 장사훈 회갑기념 동양음악논총 등 30여권의 단행본을 출판하였다. 또한 1989년 제1회 국악학 전국대회를 열어 한국음악의 쟁점이 되는 주제를 선정하여 전국규모의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1975년 한·일간의 고려악 연구회를 발족시켜 일본의 음악학자들과의 공동연구로 심포지움을 개최하였으며, 1981년에는 국제전통음악학회(ICTM) 서울대회를 치뤄내고, 1994년에는 제1회 아시아 태평양 민족음악학회(APSE)를 서울에서, 1999년에는 제6회 아시아 태평양 민족음악학회(APSE)를 수원에서 성황리에 치뤄내는 등 외국학회와 교류에 힘써왔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음악연구 [STUDIES IN KOREAN MUSIC]
  • 간기
    반년간
  • pISSN
    1975-4604
  • 수록기간
    1975~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79 DDC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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