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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규범과 공공장소에서의 폰 사용에 대한 탐색적 연구 : 세분화된 규범 유형과 자기통제력 요인을 중심으로
Mobile Norm and Phone Usages in Public : Focusing on Classified Mobile Norms and Self-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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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소통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소통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1호 통권32호 (2017.03)바로가기
  • 페이지
    pp.7-43
  • 저자
    강미선, 임선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8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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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se the pattern of how to use mobile phone in public from the point of the social norm. The mobile norm as a kind of social norm is continually redefined and varied in social context. not fixed at all. In addition, new technologies have kept introducing new forms of media etiquette. So the research investigated the profile mobile norm that has been developed in recent years. This study divided mobile norm into three categories such as subjective phone norm, phone norm in five spaces(classroom, movie theater, restaurant, transportation, road) and phone norm in functions(calling use vs. silent use). Data were collected from a total of 300 smart phone users of university students. Overall, the results indicated strong correlations of mobile norm with phone usage in public places. The lower level of mobile norm the students had, the more they used mobile phone. Respondents have the highest level of mobile norm in movie theater but they used frequently use phone in restaurant or transportations. The college students didn't use a phone call without inevitable purpose in public space. But the subjective phone norm was not related to phone usage in public. The self-control as a personality variable was strongly correlated with phone usage in public, so that the stronger the self-control of the users was, the less they used phone in public.
한국어
이 연구는 모바일 규범의 관점에서 공적 공간에서 모바일 폰 이용행동을 분석했다. 규범은 고정불변한 것이 아닌, 사회적 맥락 속에서 수정, 변형된다는 관점에서, 새로운 기술은 새로운 규범을 탄생시킨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이러한 맥락에서 공적 공간에서 모바일 폰 사용이 전통적 규범을 침해한다는 기존 연구관점과는 차별화된 문제의식을 가지고, 새롭게 등장한 모바일 규범의 구체적 윤곽을 파악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모바일 규범의 하위 유형을 주관적 폰규범, 장소별 폰규범(강의실, 극장, 식당, 대중교통, 도로), 폰 용도규범(통화규범 대 무소음규범)으로 세분화하여 대학생이 지각하는 모바일 규범의 내용과 행태를 관찰하고, 실제 상황에서 규범대로 행동하는지를 분석했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바일 규범 수준이 높을수록 공적 장소에서 폰 사용은 자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장소에 따라서도 모바일 규범 수준은 차이가 컸고, 용도 면에서 무소음 용도의 폰 사용보다는 소음이 발생하는 통화에 대해 엄격한 규범의식을 보였다. 그러나 주관적 폰규범은 공적장소에서 폰 사용과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의 성격 변인으로 도입한 자기통제력은 공적 장소에서 폰 사용행동과 상관성이 크게 나타나, 자기통제력이 강할수록 공적 장소에서 폰 사용은 현저히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목차

요약
 1. 서론
 2. 이론적 배경
  1) 공공장소에서의 폰 사용과 관련한 선행연구
  2) 모바일 규범과 모바일 행동
  3) 자기통제력과 모바일 규범 및 모바일 행동
 3. 연구문제 및 연구가설 제안
  1) 연구문제 1의 제안배경
  2) 연구문제 2의 제안배경
 4. 연구방법
  1) 연구절차 및 응답자 특성
  2) 개념의 조작적 정의
 5. 연구결과
  1) 연구문제 1의 분석결과
  2) 연구문제 2의 분석결과
 6. 결론
  1) 요약
  2) 연구의 함의와 시사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모바일 규범 모바일 폰 공공장소 스마트 폰 사용 자기통제력 Mobile norm Mobile phone Public space Smart phone usage Self-control

저자

  • 강미선 [ Meesun Kang | 선문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제1저자
  • 임선영 [ Sunyoung Im | 선문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과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소통학회 [Korea Speech, Media & Communication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1
  •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 소개
    스피치, 토론, 화법, 우리말 화용에 관한 연구와 교육을 진작하고, 국내외 관련기관과 협력, 교류하여 한국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의 이론적, 실용적 틀을 정립하고 바람직한 스피치문화 창달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소통학보 [Journal of Speech, Media & Communication Research]
  • 간기
    계간
  • pISSN
    1598-7752
  • 수록기간
    2002~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02 DDC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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