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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논문 : 사료로 본 한사군 인식

일제강점기 대종교 계열의 한사군 인식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the Daejonggyo family of 'Han sa gun(漢四郡)‘ recogn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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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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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행물
    국학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20집 (2016.12)바로가기
  • 페이지
    pp.158-205
  • 저자
    김동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8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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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is the 'Han sa gun(漢四郡)‘ recognition of the series narrative Daejonggyo. In particular, aware of the history of Kim gyo-heon(金敎獻) with a focus on 'Han sa gun (漢四郡)‘ matters that appear in the narrative. Daejonggyo was made the previous literature has a direct perception does not appear associated with 'Han sa gun(漢四郡)‘. Shin chae-ho(申 采浩) insists that 'Han sa gun(漢四郡)‘ is not present in the Korean peninsula, and Jung in-bo(鄭寅普) is a 'Han sa gun(漢 四郡)‘ that exist in the area of 'Bal-hae Harbor(渤海灣)’ and the Manchus sought to prove. Bak eun-sik(朴殷植) also stressed that the position of 'Han sa gun(漢四郡)‘ outside the Korean peninsula. Kim gyo-heon(金敎獻) in the 『SHIN DAN MIN SA(神檀民史)』 and 『SHIN DAN SIL GI(神檀實記)』 of his writings outside of the Korean peninsula, claiming that 'Han sa gun(漢四郡)‘, and claimed that the logic of that name. And people don't seem to understand that, ’Pae soo(浿水)‘ argues that ’Dae dong River(大同江)‘, will narrow our historical territory for themselves.
한국어
이 글은 대종교계열의 한사군 인식을 논한 것이다. 특히 김교헌의 역 사인식에 나타나는 한사군 문제에 주목하였다. 대종교 중광 이전의 문 헌에는 한사군과 연관된 직접적인 인식은 보이지 않는다. 대종교 중광 이후의 한사군 인식은, 대종교계열의 여러 학자들에게서 언급되었다. 신채호는 한사군이 한반도에 실재하지 않았음을 주장했고, 정인보도 한사군이 발해만과 요동지역에 있었음을 입증하고자 했다. 박은식 역 시 한사군(낙랑)의 위치가 한반도 밖에 있었음을 강조했다. 김교헌은 그의 저술인 『신단민사』와 『신단실기』에서 한사군이 한반도의 밖에 있 었음을 나타냈으며, 지명 이동의 논리를 내세웠다. 그리고 이러한 지 명이동의 이해 없이 패수를 대동강이라 단정하는 것은, 우리의 강역을 스스로 좁히는 논리라는 것이다.

목차

[국문초록]
 1. 머리말
 2. 대종교의 역사인식
 3. 대종교계열의 한사군 인식
  1) 전래 대종교의 한사군인식
  2) 대종교 중광 이후의 한사군 인식
 4.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s]

저자

  • 김동환 [ Kim dong hwan | [사]국학연구소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학연구소 [The Institute of Koreanology]
  • 설립연도
    1987
  • 분야
    인문학>역사학
  • 소개
    본 법인은 민법 제32조와 교육인적자원부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에 따라, 국학(國學)의 체계적인 연구를 통하여 민족 학문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국학연구 [國學硏究]
  • 간기
    연간
  • pISSN
    1598-4524
  • 수록기간
    1988~2025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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