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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e der Beschreibungen über Südkoreas in DDR-Geschichtsbüchern während des Kalten Krieges
A Study of descriptions related to South Korea in East German history textbooks during the Cold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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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역사와 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역사와 교육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22집 (2016.04)바로가기
  • 페이지
    pp.319-345
  • 저자
    Park, Jae-Young
  • 언어
    독일어(GE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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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East and West Germany & North and South Korea was representative divided country of the capitalist camp and the communist camp during the Cold War. In this paper, it would be analysed how descriptions about South Korea was presented in East German history textbooks. Through this, it could be understand what means intention of textbook description and substances by East german government and what they would teached to the growing second generation. 18 kinds of history textbook from 1952 to 1989 published in East Germany was chosen as the subject of the survey. Korea-related contents of East German history textbooks were mostly descriptions of the Korea War. And it describes that South Korea’s invasion to North Korean was perfectly under the control of United States, and proposed a number of circumstantial evidence about it. East German history textbooks are consistently negative statements such as the US imperialist foreign policy, aggressive war, brutal civilian genocide and nuclear threat to the socialist system. And the South Korean government has been portrayed as a puppet of the United States. History textbooks teach historical facts objectively to the growing second generation, it should contribute to form the desired historical consciousness. However, the last day of the East German history education has been used as a means of political education to show off the superiority of the system due to the Cold War ideology and the emphasis on unity and its allies.
한국어
냉전시대 동서독과 남북한은 동서 진영의 대표적인 분단국가 였다. 본 논문에서는 구 동독 역사교과서의 남한 관련 내용을 분 석하여 지난 냉전시대 동서진영의 대표적 분단국가였던 동독이 서방진영에 속해 있던 남한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하고 있었으며, 어떠한 의도에서 교과서 내용을 서술하고 이를 자라나는 2세들 에게 가르치고자 했는지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필자 는 1952년부터 1989년까지 동독에서 출간된 역사교과서 18종을 분석대상으로 선택하였다. 분석결과 동독 역사교과서의 한국 관련 내용은 한국전쟁에 대 한 설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전쟁의 원인 또한 미국의 사주에 의한 남한의 북한 침략으로 서술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 된 여러 가지 정황 증거를 교과서에 제시하고 있다. 동독 역사 교과서에는 미국의 제국주의적 외교정책과 침략전쟁, 야만적인 민간인 학살 및 사회주의 체제에 대한 핵위협 등 부장적인 서술 로 일관하고 있으며, 남한 정부는 그러한 미국의 꼭두각시처럼 묘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역사교과서는 자라나는 2세들에게 객관적 역사사실을 가르치 고, 바람직한 역사의식을 형성하는데 기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날 동독의 역사 교육은 냉전이데올로기의 영향으로 체제의 우 월성을 과시하고 동맹국과의 단결을 중시하는 정치교육의 수단 으로 이용되었다.

목차

Ⅰ. Vorwort
 Ⅱ. Befreiung und nationale Teilung
 Ⅲ. Analyse der Darstellungen über den Koreakrieg
 Ⅳ. Schlussfolgerung
 Literaturverzeichnis
 국문요약
 Abstract

저자

  • Park, Jae-Young [ 박재영 | Cultural Contents & Technology Research Institute of Chung-Ang University)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역사와 교육학회 [The History Education Association]
  • 설립연도
    1989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역사와 역사교육의 학술적 연구 뿐만 아니라 역사현장에서 적용을 목표로 하는 실천적인 면모도 중요하게 간주하고 있습니다. 역사는 지나간 과거의 단순한 축적만이 아니라 우리의 뿌리인 조상의 살아 숨쉬는 삶 그 자체일 것입니다. 그들의 짧은 생각으로 고통과 아픔을 던져준 것은 없었는지, 모든 것을 수용하여 보다 나은 공동체, 열리고 참된 오늘의 삶에서 다가오는 미래의 새롬찬 세계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를 바로 이해하고 나아가 실천해야 활짝 열린 미래가 올 것입니다. 당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점검하고 후세대를 교육시켜 참된 역사를 알리고 실천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올바른 역사를 연구하고 역사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함께 하여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역사교육의 기본 텍스트인 역사교과서를 중심으로 연구하고 부속 학회인 역사와 교육학회에서 학술 발제와 점검을 통해 진정한 역사와 역사교육이 연구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장을 설 것입니다. 활기차고 열린 미래의 세계를 위해 우리 모두 올곧은 역사교과서로 진정한 역사교육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뜻과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역사와 교육 [The History Education Review]
  • 간기
    반년간
  • pISSN
    2093-5021
  • 수록기간
    199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4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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