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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를 활용한 콘텐츠 융합 공연 고찰 : 김경주 시의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을 중심으로
A Study of Contents Convergence Performances by Using Poetry - Focused on Collaboration of Kim Kyung-ju’s 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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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문화예술콘텐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콘텐츠문화 바로가기
  • 통권
    7호 (2015.11)바로가기
  • 페이지
    pp.159-195
  • 저자
    김영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7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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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aims to explore the direction in which poetry to communicate with the public is more familiar to investigate the ‘Poetry, Convergence Performances’ of Kim Kyung-ju. East and West will enjoy and appreciate the poetry for a long time and has led to the era of communication with social and cultural history. However in the modern rapidly changing, Poetry is without empathy with the public has been criticized, certain hierarchy had flown a league of their own enjoyment. Because I thought about the convergence of content and new applications, one way to narrow the gap in communication. Recently, spotlighting a poet and drama writer Kim Kyung-ju is a 360-degree attempted to find the way, strange but his attempts were able to discover new possibilities. First, Poetic justice through the fusion of hip-hop and Poetik Reading, and His Poetry was own stylized motifs to create a Sigeuk(a play made by poetry), staged a play, finally as a new form of Literary critical drama, he received a response from the audience poles. Also it opened the possibility to exhibit the painter Vladimir kuswi’s picture with the poetry of Kim Kyung-ju so that the audience can re-interpret the picture. In this study, when Kim’s poetry had met a new field it was able to create a variety of value- added by producing complementary contents. Furthermore, found that the public is able to grow in culture that can be familiar with enjoyment.
한국어
본고의 목적은, 김경주의 ‘시, 융합공연’을 고찰하여 시(詩)와 대중이 더 친숙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향성을 모색하는데 있다. 동서양은 오랫동안 시를 향유하고 음미하며 사회문 화적으로 역사와 함께 소통의 시대를 이끌어왔다. 그러나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에서 시(詩)는 대중과 공감하지 않은 채, 특정계층이 향유 하는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버렸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때문에 소통의 간극을 좁히는 한 방법으로 새로운 분야와의 콘텐츠 융합을 생각해보았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시인이자 희곡작가인 김경주가 그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전방위적 시도를 하고 있는데, 그의 시도들은 낯설지만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다. 우선, 시 낭독과 힙합의 융합을 통한 포에틱져스티스(poetic justice)와 자신의 시를 모티프로 삼아 시극을 만들고 연극 을 상연시켰으며, 문학비평극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받기도 했다. 또한 화가 블라디미르 쿠쉬의 그림에 김경주의 시를 함께 전시하여 관 객들이 그림을 재해석할 수 있도록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이와 같은 연구 로, 시인 김경주의 시가 새로운 분야와 만났을 때 상호보완적 콘텐츠를 생산해내어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었고, 대중이 함께 친숙하게 향유할 수 있는 문화로 성장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목차

국문초록
 1. 서론
 2. 콘텐츠 융합의 의의
 3. 김경주 시를 활용한 콘텐츠 융합 공연
 4.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콘텐츠 융합 시의 콜라보레이션 블라디미르 쿠쉬 시와 힙합 시극 문학비평극 Contents Convergence Collaboration of Poetry Vladimir kuswi poetry and hip-hop Sigeuk(a play made by poetry) Literary critical drama

저자

  • 김영란 [ Kim- Young Ran | 시인, 고대문우회 경기 지부장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문화예술콘텐츠학회 [The Society of Culture & Arts Content]
  • 설립연도
    2011
  • 분야
    예술체육>예술일반
  • 소개
    우리 학회는 인문학과 예술을 바탕으로 문화콘텐츠학의 정립을 위한 연구와 토론 그리고 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한 연구와 분석 및 기획, 비판과 대안 제시를 그 설립 목적으로 합니다. 전통문화의 창조적 계승과 발전은 시대가 문화콘텐츠 학도들에게 부여한 소명인 바 인문학과 예술을 새로운 과학기술에 융합시켜 우리나라의 문화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고하게 하는 것 역시 우리 문화콘텐츠 학도들이 짊어져야 할 임무입니다. ‘문화예술콘텐츠 학회’는 우리들에게 부여한 이러한 시대적 과제를 하나로 녹여내는 용광로 역할을 하는 광장이 되고자 학회를 창립합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콘텐츠문화 [Journal of Cultural & Art Studies]
  • 간기
    반년간
  • pISSN
    2287-2264
  • 수록기간
    2012~2017
  • 십진분류
    KDC 331 DDC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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