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per is purpose on showing to M.Baktin’s discourse theory connected to intertextuality. For this, I explore that bakhtin’s viewpoints of language and literature. This studies of language will show to language is a neutral but language is a result of society. and studies of literature will show to interpretation of text is not only to depend on text itself rather than inter-subjective action, discourse, make a meaning of text.
한국어
본고는 상호텍스트성(intertextuality)이론의 원형을 소설에서 보여주고 있는 바흐친(M. Bakhtin)의 대화이론을 탐구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크게 바흐친의 언어관과 소설관을 살펴보고, 언어관은 기호와 언어 중 심으로 탐구하며, 소설관은 단성적 소설과 다성적 소설을 중심으로 살펴 본다. 바흐친의 언어관 탐구를 통하여 언어는 중립적인 것이 아니라 사회 속에서 영향을 받는 사회적 산물의 소산임을 밝히며, 소설관의 탐구를 통 하여 텍스트의 해석이 단순히 근대인식론의 전형인 주체적 사고에 머물지 않고, 주체간의 상호주관적인 대화와 더불어 감추어진 목소리를 들음으로써 텍스트는 하나의 텍스트가 아니라 상호 연결된 텍스트임을 밝히고, 텍스트의 의미는 그와 같은 대화적 과정을 통하여 산출됨을 밝힌다
우리 학회는 인문학과 예술을 바탕으로 문화콘텐츠학의 정립을 위한 연구와 토론 그리고 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한 연구와 분석 및 기획, 비판과 대안 제시를 그 설립 목적으로 합니다.
전통문화의 창조적 계승과 발전은 시대가 문화콘텐츠 학도들에게 부여한 소명인 바 인문학과 예술을 새로운 과학기술에 융합시켜 우리나라의 문화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고하게 하는 것 역시 우리 문화콘텐츠 학도들이 짊어져야 할 임무입니다.
‘문화예술콘텐츠 학회’는 우리들에게 부여한 이러한 시대적 과제를 하나로 녹여내는 용광로 역할을 하는 광장이 되고자 학회를 창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