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pose the HER(Homo Eruditio Reformatting) as the new paradigm of the field of Human Resources development to lead the post-modern Knowledge-based society. A person who lead the post-modern society should be the knowledgian as homo eruditio, not the educated men. The knowledgians as homo eruditio meant to actualize the instinct of erudite by themselves through the lifelong, at the same time,,to solve problems in their lives and working fields and to demonstrate the creativities. However, it was impossible to cultivate the knowledginas in the current educational system. To cultivate the future-oriented knowledgians, we need the new strategy for Human Resources Development field. In this study, the researcher produced to HER(Homo Eruditio Reformatting). In addition, it was referred to make useful HER we need the science of erudition as new paradigm for education.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포스트모던의 지식기반사회를 이끌어 갈 인력자원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 으로서 지력인력개조를 제시하기 위함에 있다. 포스 트모던의 지식기반사회를 이끌 인재는 단순히 교육받은 인간이 아닌 지력 인이어야 한다. 지력인이란 전생애를 통해 스스로의 배움본능을 실현시킴 과 동시에, 이를 근거로 삶과 일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의 해결과 새 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창의성을 발휘하는 인간을 의미한다. 그러나 현재 와 같은 교육의 시스템으로는 지력인을 양성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미래지향적인 지력인을 양성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인력자원개발의 전략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그 전략으로서 지력인력개조론(HER, Homo Eruditio Reformatting)을 제시했다. 또한 지력인력개조를 위해서는 새로 운 교육의 패러다임으로서 배움학이 필요함도 언급했다.
목차
1. 들어가는 말 2. 지력인론 1) 지력인의 의미심장성 2) 지력인의 필요성 3) 지력인의 배움력 ⑴ 창의력 ⑵ 문제해결력 3. 지력인력개발론 1) 문제의 제기 2) 지력인력개발의 전략 4. 맺는말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s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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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인문학연구소는 1996년 12월 설립 이래 인문학 전반에 걸친 폭 넓은 연구와 과제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연구소 내에 인성교육연구실, 지역문화연구실, 전통문화콘텐츠연구실, 아동문학연구실의 4개 연구실을 두어 각 연구실마다 교육부, 문화체육부 과제, 정부 및 지자체 과제, 산업기관 과제 등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매년 2회 기관지 <시민인문학>을 출판하여 2015년 현재 통권 28호에 이르고 있다. <시민인문학>의 모토는 인문학의 대중화, 인문정신문화의 진흥, 시민 공동체 사회의 실현으로서, 일반 시민, 소외 청소년, 쉼터 노숙인, 노인 등 여러 계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교양교육 실시와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대학 내외의 인문사회 연구기관과의 교류, 지자체의 인문학 관련 용역과제 (수원시, 안양시, 광명시 등) 수행과 업무 협약 등을 통해 지역 연계의 시민인문학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경기대학교의 중점연구소로서 연구소 독자적 사무실 운영비, 전임 조교 인건비, 학술대회비 지원 등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받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연구교수와 30여명에 이르는 연구원들이 다양한 영역에서의 학제 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다양한 인문학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문교육지도자 연수 시스템 운영, 그리고 자체 홈페이지를 이용한 인문학 플랫폼 개설 등을 통해 대학의 인문학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세워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