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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군의 패륜에 대한 인지 행동 치유적 접근
The CBT’s approach to the‘ Yonsan’s deprave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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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경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시민인문학 바로가기
  • 통권
    제29호 (2015.08)바로가기
  • 페이지
    pp.170-195
  • 저자
    유명재, 이운형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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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way of healing by reveals origin‘ depravedness’ of that is vilest nature of human. Research materials were developed by The CBT‘ s approach to the’Yonsan’s ‘depravedness’the main character that was dethroned by retainers and compared with the depravedness for our society 20 years recently and searched a common. The effects of this study were as the followings: 1.the origine of‘ anger’and‘ fear that provoke‘ Yonsan’s‘ depravedness’is his own mother Pyebiyun’s death. therefore Investigator decides that the origin of ’Yonsan’s ‘depravedness’is distorted cognition about ‘The existential death’at this point. 2.There is common called‘ Fear of existence’that‘ anger and fear’protocol gives between two‘ depravedness’with interval between 510 years. 3.The Social base of receptive culture circulation for prevention should be formed‘ depravedness’than society of culture circulation the punishment who is imposed after the event to heighten effect of psychical cure the treatment fixing a term existence is much needed.
한국어
본 연구는 인간의 가장 추악한 본성인 패륜의 근원을 밝혀내므로 진단과 치료 의 길을 열어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우리 사회의 패륜을 예방하는 길을 탐색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이를 위해 조선조 역대 왕 중 패륜이 바탕이 된 폭정으로 인해 신하들에게 폐위당한 연산군을 모델로 인지행동치유(CBT)적으로 접근하여 그 근원을 밝혀내고 현대 우리 사회 20여 년간의 패륜과 비교하여 공통점을 찾아 냈다. 연구에 따른 결론을 보면, 1. 연산군의 패륜을 촉발시킨 분노와 두려움의 정서 근원은 생모 폐비윤씨의 죽음이다. 이 점에서 연구자는 연산군의 문제의 근원을 실존적 죽음에 대한 왜곡 된 인지로 단정한다. 2. 510여 년간의 간격이 있는 두 패륜사이에는 분노와 두려움의 정서가 주는 존재의 불안감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3.‘ 패륜’을 치료 위한 실존적 심리치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건 후 가해지 는 형벌 적 문화유통의 사회보다는 예방을 위한 수용적 문화유통의 사회적 기반 이 형성되어야 한다. 연산군은 유교윤리기반사회가 현대는 형벌위주의 사회가패 륜에 대한 책임을 공유하여야 한다는 생각이다.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인지행동치유를 통한 연산군의 패륜
 Ⅲ. 연산군에 대한 심리치료
 Ⅳ. 나가는 말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

키워드

패륜 인지행동치유 실존적 심리치료 depravedness CBT existential psychotherapy existential death.

저자

  • 유명재 [ Yoo, Myeong-jae | 경기대학교 ]
  • 이운형 [ Lee, Woon-hyeong | 경기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경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 인문학연구소는 1996년 12월 설립 이래 인문학 전반에 걸친 폭 넓은 연구와 과제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연구소 내에 인성교육연구실, 지역문화연구실, 전통문화콘텐츠연구실, 아동문학연구실의 4개 연구실을 두어 각 연구실마다 교육부, 문화체육부 과제, 정부 및 지자체 과제, 산업기관 과제 등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매년 2회 기관지 <시민인문학>을 출판하여 2015년 현재 통권 28호에 이르고 있다. <시민인문학>의 모토는 인문학의 대중화, 인문정신문화의 진흥, 시민 공동체 사회의 실현으로서, 일반 시민, 소외 청소년, 쉼터 노숙인, 노인 등 여러 계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교양교육 실시와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대학 내외의 인문사회 연구기관과의 교류, 지자체의 인문학 관련 용역과제 (수원시, 안양시, 광명시 등) 수행과 업무 협약 등을 통해 지역 연계의 시민인문학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경기대학교의 중점연구소로서 연구소 독자적 사무실 운영비, 전임 조교 인건비, 학술대회비 지원 등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받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연구교수와 30여명에 이르는 연구원들이 다양한 영역에서의 학제 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다양한 인문학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문교육지도자 연수 시스템 운영, 그리고 자체 홈페이지를 이용한 인문학 플랫폼 개설 등을 통해 대학의 인문학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세워나가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시민인문학 [Citizen and Humanities]
  • 간기
    반년간
  • pISSN
    2005-7164
  • eISSN
    2713-8526
  • 수록기간
    199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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