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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시에 나타나는 ‘숭고’와 ‘초월자아’의 연구
Study of ‘sublimity' and 'transcendental ego' appears at the Lee yuk-sa's po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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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경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시민인문학 바로가기
  • 통권
    제27호 (2014.08)바로가기
  • 페이지
    pp.158-187
  • 저자
    김경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6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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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research at the Lee yuk-sa‘s poet for the purpose of this article. Lee yuk-sa‘s anti-Japanese movement for national independence is based on the Sun-Bi spirits. and the Confucian tradition has been studied in most studies of Lee yuk-sa‘s poet. Of course, this This study is right. but the Lee yuk-sa. Certain preconceptions to understand the function of the poet Lee yuk-sa can not be evaluated properly is making. But not limited to the Confucian tradition is Lee yuk-sa. Was the dialectic of Western civilization and Orientalism and ideological changes are seen in his life. It has a limit of determination and independence activist from the perspective of the man. Need worry about the various parts that appear in at the Lee yuk-sa. So we propose a new direction of research to explore the sublime and transcendental ego appears at Lee yuk-sa this article. Is expected to be rated at a proper and reasonable about Lee yuk-sa when these parts are discussed.
한국어
본고는 이육사 시의 연구를 통해서 새로운 이육사 연구의 관점을 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동안 육사의 시는 크게 두 가지 관점에서 연구되어 왔다. 첫째는 그의 지사적 면모와 시에 관한 연구이며 둘째는 안동지방을 바탕으로 한 양반문화 안에서 육사를 연구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연구들은 매우 큰 의 미를 가지고 있지만 아쉽게도 육사의 시에 나타나는 근대적 감각을 조명하는 데 다소간의 한계가 존재한다. 실제로 육사 삶의 행적을 되짚어 본다면 그가 단순히 유교 문화권의 전통 에 국한된 사유를 하지 않았음이 드러난다. 근대화 초기 격변하는 세계정세 안에서 육사가 고민했던 바는 유교적 전통과 세계적인 근대화 의식 사이에서 이루어진다. 그의 시편에서 드러나는 지사적 면모는 유교적 전통 가치관과 서양문물의 적절한 변증법적 사고 안에서 탄생한 것들이다. 이에 본고에서는 육사의 사상 적 변화 양상에 대해 고찰하고 그러한 사상적 변화가 어떠한 방식으로 육사의 시편에 적용되어 나타나는 지를 연구하고자 한다.

목차

1. 서론
 2. 전통사상과 서구사상의 변증법적 수용
 3. ‘숭고’를 통한 존엄의 귀환
 4. 초극의 실현을 위한 ‘초월자아’의 발견
 5. 결론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

키워드

이육사 숭고 초월자아 초극 sublimity transcendental ego Lee yuk-sa

저자

  • 김경훈 [ Kim, Kyong Hun | 경희대학교 박사과정 수료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경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 인문학연구소는 1996년 12월 설립 이래 인문학 전반에 걸친 폭 넓은 연구와 과제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연구소 내에 인성교육연구실, 지역문화연구실, 전통문화콘텐츠연구실, 아동문학연구실의 4개 연구실을 두어 각 연구실마다 교육부, 문화체육부 과제, 정부 및 지자체 과제, 산업기관 과제 등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매년 2회 기관지 <시민인문학>을 출판하여 2015년 현재 통권 28호에 이르고 있다. <시민인문학>의 모토는 인문학의 대중화, 인문정신문화의 진흥, 시민 공동체 사회의 실현으로서, 일반 시민, 소외 청소년, 쉼터 노숙인, 노인 등 여러 계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교양교육 실시와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대학 내외의 인문사회 연구기관과의 교류, 지자체의 인문학 관련 용역과제 (수원시, 안양시, 광명시 등) 수행과 업무 협약 등을 통해 지역 연계의 시민인문학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경기대학교의 중점연구소로서 연구소 독자적 사무실 운영비, 전임 조교 인건비, 학술대회비 지원 등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받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연구교수와 30여명에 이르는 연구원들이 다양한 영역에서의 학제 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다양한 인문학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문교육지도자 연수 시스템 운영, 그리고 자체 홈페이지를 이용한 인문학 플랫폼 개설 등을 통해 대학의 인문학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세워나가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시민인문학 [Citizen and Humanities]
  • 간기
    반년간
  • pISSN
    2005-7164
  • eISSN
    2713-8526
  • 수록기간
    199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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