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arch for the effects of sex, class, peer attachment and body image of youths on juvenile violence misbehaviors. The subjects were 856 Grade 6 elementary school, Grade 2 middle school and Grade 2 high school male and female students. The study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peer attachment was higher in girls and body image and violence misbehaviors were higher in boys. Second, peer alienation and negative body image were the highest among Grade 6 elementary school students. Physical violence, vandalism and rip off of violence misbehaviors were highest in Grade 2 high school students. Third, the correlation with violence misbehaviors was higher in boys, higher grades, those who had lower trust and less communication with peers, higher sense of alienation and negative body image. Fourth, sex (boys), peer attachment (sense of alienation) and body image (positive/negative)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influence on violence misbehaviors. Such study results showed the increase and the seriousness of male violence misbehaviors and proved high correlation between the body image and juvenile violence misbehaviors. In the final section, the meaning and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the proposals for future studies were prov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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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성별, 학교 급별, 또래애착, 신체상이 청소년 폭력비행에 미치는 영 향을 탐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초6, 중2, 고2 남녀학생 856명이다. 연구결과는 첫째, 성별에 따라 또래애착은 여학생이 , 신체상과 폭력비행은 남학생이 높은 점수를 보였다. 둘째, 학교 급별에 따라 또래소외감과 부정적신체 상은 초 6학년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폭력비행의 신체폭력, 기물파괴, 금품갈취 모두 고2학년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셋째, 폭력비행과의 상관은 남학생이, 학년 이 올라갈수록, 또래와의 낮은 신뢰감과 의사소통, 높은 소외감, 신체상이 부정 적일수록 더 높은 상관을 보였다. 넷째, 폭력비행에 대해 성별(남학생), 또래애착 (소외감), 신체상(긍정적, 부정적)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 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남학생 폭력비행의 증가와 심각성을 알 수 있었으며, 신 체상과 청소년 폭력비행과의 높은 연관성을 입증해 주었다. 끝으로 연구가 갖는 의미와 제한점 및 후속연구에 대한 제안 등을 논의하였다.
목차
1. 서론 2. 이론적 배경 3. 연구방법 4. 연구결과 5.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s
본 인문학연구소는 1996년 12월 설립 이래 인문학 전반에 걸친 폭 넓은 연구와 과제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연구소 내에 인성교육연구실, 지역문화연구실, 전통문화콘텐츠연구실, 아동문학연구실의 4개 연구실을 두어 각 연구실마다 교육부, 문화체육부 과제, 정부 및 지자체 과제, 산업기관 과제 등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매년 2회 기관지 <시민인문학>을 출판하여 2015년 현재 통권 28호에 이르고 있다. <시민인문학>의 모토는 인문학의 대중화, 인문정신문화의 진흥, 시민 공동체 사회의 실현으로서, 일반 시민, 소외 청소년, 쉼터 노숙인, 노인 등 여러 계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교양교육 실시와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대학 내외의 인문사회 연구기관과의 교류, 지자체의 인문학 관련 용역과제 (수원시, 안양시, 광명시 등) 수행과 업무 협약 등을 통해 지역 연계의 시민인문학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경기대학교의 중점연구소로서 연구소 독자적 사무실 운영비, 전임 조교 인건비, 학술대회비 지원 등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받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연구교수와 30여명에 이르는 연구원들이 다양한 영역에서의 학제 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다양한 인문학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문교육지도자 연수 시스템 운영, 그리고 자체 홈페이지를 이용한 인문학 플랫폼 개설 등을 통해 대학의 인문학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세워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