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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책읽기의 귀환 : 책읽기를 통한 치료
The return of humanistic reading : Healing through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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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경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시민인문학 바로가기
  • 통권
    제24호 (2013.02)바로가기
  • 페이지
    pp.36-56
  • 저자
    조미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6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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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the importance of bibliotherapy through humanistic reading. To achieve the purpose, this study first investigated the origin and the historical background of bibliotherapy, and then presented the case of bibliotherapy. First, this study presents the empirical case that books have the power to change problem students through the case of bibliotherapy about a male student who was in the first year of middle school and beat his classmate constantly, and suggests reading lists that are good for adolescents who are under very difficult and trying circumstances, and adults who cannot understand children. Second, this study presents the case of reading activity that university students write. The activity of sentence completion is a tool for understanding students’mind before performing bibliotherapy, and students can be encouraged to read books for bibliotherapy right for them by the activity.
한국어
본 논문은 인문학적 책읽기를 통한 독서 치료의 중요성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하여 우선 적으로 독서 치료의 어원 및 역사적 배경을 살펴보았으며 독서 치료의 사례를 제시하였다. 첫째, 급우를 상습적으로 구타한 중학교 1학년 남학생에 대한 독서 치료 사례를 통하여 책이 문제 학생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 는 경험적 사례를 제시하고 청소년들이 어렵고 힘들 때, 어른들이 아이들을 이해 하기 어려울 때 읽으면 좋을 책 목록을 제시하였다. 둘째, 대학생이 작성한 문장 완성지 활동의 사례를 제시하였다. 문장완성지 활동은 독서 치료를 하기 전에 학 생들의 마음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도구가 되며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하여 학 생들에게 알맞은 독서치료서를 읽도록 권유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1. 들어가면서
 2. 독서 치료
 3. 반친구를 구타한 중 1 남학생의 독서 치료
 4. 어느 대학교 남학생의 독서 치료 활동지
 5. 나가면서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s

키워드

인문학 책읽기 독서 치료 독서활동 문장완성지 활동 humanities reading bibliotherapy reading activity activity of sentence completion

저자

  • 조미아 [ Jo, Mi-a | 경기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경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 인문학연구소는 1996년 12월 설립 이래 인문학 전반에 걸친 폭 넓은 연구와 과제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연구소 내에 인성교육연구실, 지역문화연구실, 전통문화콘텐츠연구실, 아동문학연구실의 4개 연구실을 두어 각 연구실마다 교육부, 문화체육부 과제, 정부 및 지자체 과제, 산업기관 과제 등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매년 2회 기관지 <시민인문학>을 출판하여 2015년 현재 통권 28호에 이르고 있다. <시민인문학>의 모토는 인문학의 대중화, 인문정신문화의 진흥, 시민 공동체 사회의 실현으로서, 일반 시민, 소외 청소년, 쉼터 노숙인, 노인 등 여러 계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교양교육 실시와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대학 내외의 인문사회 연구기관과의 교류, 지자체의 인문학 관련 용역과제 (수원시, 안양시, 광명시 등) 수행과 업무 협약 등을 통해 지역 연계의 시민인문학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경기대학교의 중점연구소로서 연구소 독자적 사무실 운영비, 전임 조교 인건비, 학술대회비 지원 등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받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연구교수와 30여명에 이르는 연구원들이 다양한 영역에서의 학제 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다양한 인문학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문교육지도자 연수 시스템 운영, 그리고 자체 홈페이지를 이용한 인문학 플랫폼 개설 등을 통해 대학의 인문학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세워나가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시민인문학 [Citizen and Humanities]
  • 간기
    반년간
  • pISSN
    2005-7164
  • eISSN
    2713-8526
  • 수록기간
    199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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