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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및 동아시아 인문학

중국어 부사 ‘正’, ‘正在’, ‘在’ 時相(Tense and Aspect) 자질 중한 대조 분석
Chinese Adverb ‘Zheng(正)’, ‘Zhengzai(正在)’, ‘Zai(在)’ Tense and Aspect Characteristics of the Comparative Study of China and South Korea
중국어 부사 ‘정’, ‘정재’, ‘재’ 시상(Tense and Aspect) 자질 중한 대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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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3집 (2016.12)바로가기
  • 페이지
    pp.365-381
  • 저자
    한경숙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5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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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article through to the modern Chinese Time Adverb ‘Zheng(正)’, ‘Zhengzai(正在)’, ‘Zai(在)’, Tense and Aspect comparative analysis, to explore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them. At the same time, the syntactic differences between Korean and Chinese are also analyzed and studied. So as to find the semantic difference between them. Hope that this study can be helpful for Korean Chinese learning. ‘Zheng(正)’, ‘Zhengzai(正在)’, ‘Zai(在)’ has different characteristics of Tense and Aspect. They correspond to the Korean Tense and Aspect features are also different. ‘Zheng(正)’ is past tense, corresponding to it is Korean ‘_었_’, but it also has Aspect characteristic, equivalent to Korean ‘_고 있었_’,‘_고 있었_’ and Tense and Aspect. ‘Zhengzai(正 在)’ also has both Tense and Aspect feature. Corresponding to it is the Korean ‘_고 있_’ and ‘_고 있었_’, it has Tense and Aspect. ‘Zai(在)’ has the Tense feature.
한국어
본고는 현대중국어의 시간부사 ‘正’, ‘正在’, ‘在’의 時相(Tense and Aspect) 자질에 대한중한 대조 분석을 통하여 이 부사들의 시간 표현의 같음과 다름에 대해 규명하고 동시에 중국어와 한국어 통사구조 상의 같음과 다름도 규명하여 시간부사 ‘正’, ‘正在’, ‘在’의 변별적 자질을 찾아내 한국인의 중국어교육 즉 CSL 교육에 참고가 되도록 하고자 하였다. 시간부사 ‘正’, ‘正在’, ‘在’는 서로 다른 時相 자질을 갖고 있고 이들과 대응되는 한국어 時 相 자질 역시 서로 다르다. ‘正’은 시제 자질의 하위 범주인 ‘과거시제’를 타나내고 우리말의‘_었_’으로 대응되며 상 자질 또한 갖고 있다. 상 자질을 나타낼 때는 우리말의 ‘_고 있었_’으로 대응이 되는데, 이는 ‘진행상’과 ‘과거시제’를 모두 아울렀다. ‘正在’는 시제 자질의 하위범주인 ‘과거시제’, ‘현재시제’를 나타내기도 하고 상 자질의 하위 범주인 ‘동작상’과 ‘동태의 지속 상’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우리말의 ‘_고 있_’으로 대응되기도 하고 ‘_고 있었_’으로 대응되기도 한다. 우리말의 ‘_고 있_’은 ‘진행상’을 나타내고 ‘_고 있었_’은 ‘과거시제’와 ‘진행상’을 아울러 나타낸다. ‘在’는 상 자질의 하위 범주인 ‘동작상’과 ‘동태의 지속상’을 나타낸다. 우리말의 ‘_고 있_’으로 대응되는데 ‘진행상’을 나타낸다.

목차

국문요약
 1. 들어가는 말
 2. 선행연구 및 분석 방법
 3. ‘正’의 時相 자질 분석
 4. ‘正在’의 時相 자질 분석
 5. ‘在’의 時相 자질 분석
 6. 나오는 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시제 대조 분석 상 자질 시제 자질 ‘Zheng(正)’ ‘Zhengzai(正在)’ ‘Zai(在)’ comparative analysis Tense Aspect Tense Sememe Aspect Sememe ‘正’ ‘正在’ ‘在’

저자

  • 한경숙 [ Han, Keung-Shuk | 단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연구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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