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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における台湾史研究の一考察 -戴國煇と「知」の精神史の視点から-
A consideration to the making of historical studies of Taiwan in Japan : from the viewpoint of historian Dai Guo hui’s intellectual history
일본의 타이완사 연구에 관한 고찰 : 대국휘(戴國煇)와 「지(知)」의 정신사의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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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한림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9집 (2016.12)바로가기
  • 페이지
    pp.227-242
  • 저자
    春山明哲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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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Dai Guo hui is a Taiwanese historian(1931"|2001). In 1955 he came to Japan and in 1996 returned to native country. In Japan he worked in the Institute of Developing Economies and as professor of Rikkyo(Saint Paul’s )University. He is one of pioneers of Taiwan studies and especially wrote many historical works. His distinction"@of methodology is to combine analytical demonstration of history with self examination. He intended to approach to all issues concerning colonial Taiwan and also Japanese intellectual problems. In this report I try to discuss characteristic of historical studies of Taiwan from the viewpoint of historian Dai Guo hui’s intellectual history. First I outlook the origin of Taiwan studies by Goto Shinpei’ government, then take up three knowledge streams. These are Kyoto Imperial University professors Okamatsu Santaro and Oda Yorozu, Tokyo Imperial University professors Nitobe Inazo and Yanaihara Tadao, and non university great scholar Inou Kanori and Yanagita Kunio. I introduce Dai Guo hui’s approach to these Japanese modern intellectuals. His unique method is a dialogue with Japanese. At last I consider his influence on historical studies of Taiwan. According to this report I hope to present some cross-references in making of intellectual history in Taiwan and Korea under Japanese colonial rule.
한국어
타이완 출신의 역사가 대국휘(1931-2001)는 1955년 일본으로 간 후, 1996년 귀국할 때까지 아시아경제연구소, 릿쿄대학에 있으면서 전후 일본에서의 타이완사 연구의 개척자로서 많은 족적을 남겼다. 대국휘의 연구 방법론의 특색은, 실증분석과 자기검증을 연결시키는 것에 있었다. 또한, 식민지 타이완 통치에 관한 근현대 일본의 「지(知)」 전체에 접근을 시도하였다. 본 보고에서는 이 같은 대국휘의 모티브에 따른 「지(知)」의 정신사라는 시점에서, 일본에서의 타이완사 연구의 역사와 개성을 검토한다. 먼저 고토 신페이의 「타이완지」의 기원과 계보를 살펴보고, 오카마쓰 산타로·오다 요로즈(교토제국대학계), 니토베 이나조·야나이하라 다다오(도쿄제국대학계), 이노 가노리·야나기타 구니오(재야계)로 대표되는 3가지 흐름을 소개한다. 다음으로 이들 근대 일본의 「지(知)」에 대해 대국휘가 어떻게 접근했는지를 소개한다. 그 특징은 「일본인과의 대화」였다. 마지막으로 일본에서의 타이완사 연구에 미친 대국휘의 영향과 그가 남긴 유산에 대해 생각해 본다. 이를 통해 식민지 타이완ㆍ조선의 학지 형성사에서 상호 참조할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자고 한다.
일본어
台湾出身の歴史家・戴國煇(1931-2001)は、1955年来日以後、1996年帰国するまで、アジア経済研究所、立教大学にあって、戦後日本における台湾史研究の開拓者として多くの足跡を残した。戴國煇の研究方法論の特色は、実証分析と自己検証を結びつけるところにあった。また、彼は植民地台湾統治に関わる近現代日本の「知」の全体に接近を試みた。  本稿では、このような戴國煇のモチーフによる「知」の精神史という視点から、日本における台湾史研究の歴史と個性を検討した。はじめに、後藤新平による「台湾知」の起源と系譜を概観し、岡松参太郎・織田万(京大系)、新渡戸稲造・矢内原忠雄(東大系)、伊能嘉矩・柳田國男(在野系)の三つの流れを取上げる。次に、これらの近代日本の「知」に対する戴國煇のアプローチを紹介した。その特徴は「日本人との対話」であった。最後に、日本における台湾史研究における戴國煇の影響と彼が遺したものを考える。 これらにより植民地台湾・朝鮮の学知の形成史における相互参照の素材を提供したい。

목차

はじめに
 1. 後藤新平による 「台湾知」の起源と系譜
 2. 三つの 「流れ」  - 岡松参太郎⋅織田万、新渡戸稲造⋅矢内原忠雄、伊能嘉矩⋅柳田國男
 3. 戴國煇の台湾史研究への歴程
 むすびにかえて
 reference
 국문 abstract
 일문 abstract
 영문 abstract

키워드

대만사연구 지(知)의 정신사 일본제국 식민지지배 대국휘(戴國煇) historical studies of Taiwan intellectual history Japanese empire colonial rule Dai Guo hui (戴國煇) 台湾史研究、知の精神史、日本帝国、植民地支配、戴國煇

저자

  • 春山明哲 [ Meitetsu HARUYAMA | 早稲田大学地域ㆍ地域間研究機構台湾研究所 客員上級研究員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Institute of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1994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의 사상, 역사, 정치, 경제, 사회, 예술 등 일본전반에 관한 조사연구, 특히 한일관계에 대해 조사연구·비교하여 21세기를 향한 한일관계의 발전뿐만 아니라 동북아 전체의 이해 증진 및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기 위함.

간행물

  • 간행물명
    한림일본학 [THE HALLYM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반년간
  • pISSN
    1738-5334
  • eISSN
    2466-1015
  • 수록기간
    1996~2025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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