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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및 사회적 특성을 고려한 자연재해별 취약지역 유형화
Classification of Vulnerable Communities by Natural Hazards Type Considering Climate Change Scenarios and Social Character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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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2권 제12호 (2016.12)바로가기
  • 페이지
    pp.137-148
  • 저자
    이달별, 나혜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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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Korea, Natural Hazards Management Act and Comprehensive City Plans fail to consider the danger from future natural hazards and social characteristics in the community, which makes it difficult to establish actual and sustainable mitigation policies. This study aims to classify vulnerable communities according to the types of natural hazards (rainfall, wind, snow and storm) considering both climate change and social characteristics. The results show that vulnerable communities against the past natural hazards are different from those against the future hazards which are expected to create an impact on more communities. In addition, many vulnerable communities have characteristics of high social vulnerability and low social capacity. Thus, local governments would need to develop various policies tailored to social characteristics in the community in response to future natural hazards.
한국어
이 연구는 과거뿐 아니라 미래 재해에 취약한 지역을 사회적 특성에 따라 유형화하여 지역 특성에 따른 방재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우리나라는 풍수해저감종합계획 및 도시ㆍ군 기본계획의 방재정책 수립 시 기후변화에 따른 미래 재해 위험성 및 지역의 사회적 특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있어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자연재해 저감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자연재해별 과거 피해 경험과 미래 위험성을 반영하여 지역의 사회취약성 및 사회역량에 따라 취약지역을 분류하였다. 분류 결과, 과거 재해이력만을 기준으로 한 취약지역과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동시에 고려한 취약지역이 일치하지 않았으며, 미래에 취약지역의 범위가 확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취약지역 중 사회취약성은 높고 사회역량은 낮은 유형에 속한 지역이 상대적으로 많이 나타났다. 따라서 방재정책 수립 시 과거뿐 아니라 미래 재해가능성에 취약한 지역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며, 특히 사회적 취약성이 높은 지역에 특화된 정책이 개발되어야 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선행연구
  1. 기후변화 대응
  2. 재해취약지역 선정
 Ⅲ. 연구방법 및 자연재해 피해 현황
  1. 연구방법
  2. 자연재해 유형별 피해 현황
 Ⅳ. 자연재해 유형별 위험도 및 사회적특성을 기준으로 한 지역 분류
  1. 자연재해별 위험도에 따른 취약지역
  2. 자연재해 관련 사회적 특성에 따른 지역 분류
  3. 재해별 위험도 및 사회적 특성에 따른 지역 분류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저자

  • 이달별 [ Dal Byul Lee | Department of Fire Administration, Dong-eui University, Busanjin-gu, Busan, Korea ] Corresponding author
  • 나혜민 [ Hye Min Na | Department of Urban Engineering, Pusan National University, Geumjeong-gu, Busan, Korea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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