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실천역량의 측정도구 개발 연구 - 생활안전 분야 낙상을 중심으로 -
Developing a Measurement Tool for in Public Safety Practice Competence - Focusing on Falls in the Field of Life Safety -
The “public safety practice competence” can be defined as knowledge, skills, and abilities necessary for the public to cope with various accidents. In order for the central and municipal governments to establish the fundamental plan for public safety education, it is necessary to diagnose the current level of competence in public safety practic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esent the concept of public safety practice competence and develop a tool for measuring it. It presents the method focusing on the case of falls in the field of life safety by establishing a framework to investigate the competence levels in children, adolescents and adults. The survey was found to be reliable with a Cronbach‘s alpha coefficient of 0.725 or higher. The factor analysis showed that the factors measuring knowledge and skill were well organized but the ability factor is insufficient and needs redevelopment. The results of the survey on falls indicated that the youth and public officials would need safety education.
한국어
국민이 각종 사고발생시 이를 대처하는데 필요한 안전에 대한 지식, 스킬, 능력을 ‘국민안전실천역량’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국민안전교육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안전실천역량을 진단하고 현황을 파악하여야 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국민의 안전실천역량 개념을 제시하고 안전실천역량 측정도구를 개발하는 데 있다. 안전실천역량 측정도구의 개발은 생활안전 분야 낙상을 통하여 그 방법을 제시한다. 아동, 청소년, 청년, 성인 등 생애주기별 생활안전 분야 낙상에 대한 국민안전실천역량 조사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다. 조사결과는 신뢰도는 모두 크론바하 알파값 0.725 이상으로 적정하다. 요인분석결과에 따르면 지식과 기술을 측정하는 요인은 잘 구성된다. 그러나 능력요인은 미흡하여 재개발이 요구된다. 낙상분야 조사결과는 청소년과 공무원에 대한 안전교육이 필요함을 알려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생애주기별 안전실천역량의 선행연구 1. 역량 모형 2. 재난관리 역량 3. 안전역량과 안전지수 4.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지도 Ⅲ. 생애주기별 국민안전실천역량 측정도구의 개발 1. 생활안전 분야 국민안전실천역량 조사범위 2. 국민안전실천역량과 10대 측정기준 수립 3. 생활안전 분야 낙상영역 설문지의 개발 4. 생활안전 분야 국민안전실천역량 시범 설문조사 Ⅳ. 생애주기별 생활안전실천역량 조사결과 1. 신뢰도와 타당도(요인분석) 2. 기술통계 3. 시사점과 한계 4. 논의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