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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형 중증도 분류체계(X-MAS) 개발 - 한국형 중증도 분류체계(KTAS)를 기반으로 -
Development of Prehospital Triage System (X-MAS) - Based on the Korean Triage and Acuity Sca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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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2권 제12호 (2016.12)바로가기
  • 페이지
    pp.69-85
  • 저자
    이효주, 김호중, 이명열, 최효정, 이보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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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research aims to develop a prehospital triage system which can be easily adopted on fields by 119 emergency medical technicians reflecting the status of patients, based on KTAS (Korean Triage and Acuity Scale). Among the components of a prehospital triage system found in the literature, the final set of the components has been selected through the verification of contents validity by a group of 10 experts (5 at hospital stage and 5 at prehospital stage) for each of the classification steps produced by a three experts group. The results found that the hospital-stage experts have different views from the prehospital-stage experts and S-CVI/AVs for the tool are 0.789 for adults and 0.83 for pediatrics. It has been also checked whether or not 8 of 27 items for adults and 4 of 20 items for pediatrics have been modified. This research contributes to develop the very first prehospital triage system in line with KTAS, which can be easily adopted and utilized by emergency medical technicians in Korea.
한국어
이 연구는 119 구급대원들이 현장에서 쉽게 적용가능하며, 실제 환자 상태를 적절히 반영할 수 있는 현장형 중증도 분류체계를 한국형 중증도 분류체계에 근거해 개발하고자 하였다. 문헌고찰을 통해 분석한 중증도 분류체계의 구성요소에 근거하여, 3인의 전문가 집단이 각 분류 단계들을 도출하고, 병원 단계 전문가 5인과 병원 전 단계 전문가 5인 총 10인으로 구성된 전문가 집단의 내용타당도 검증을 통해 각 분류 단계에 타당한 최종항목들을 선정하였다. 검증 결과 전문가 집단별(병원 단계, 병원 전 단계) 의견 차이가 있었으며, 도구 전체에 대한 S-CVI/AV는 성인에서 0.789, 소아에서 0.83이었다. 성인에서 27문항 중 8문항, 소아에서 20문항 중 4문항의 수정여부가 검토되었다. 이 연구는 구급대원들이 적용하기에 쉽고 간단한 도구일 뿐 아니라 한국형 중증도 분류체계와 연계된 국내 첫 현장형 중증도 분류체계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연구 설계 및 개발 과정
  2. 자료 수집 및 분석 방법
  3. 자료분석
 Ⅲ. 연구결과
  1. 예비 구성요소 선정
  2. 내용타당도 검증
  3. 현장형 중증도 분류체계(X-MAS) 개발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중증도 분류 병원 전 중증도 분류체계 triage prehospital triage system

저자

  • 이효주 [ Hyo Ju Lee |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al Technology, Gyeongbuk Provincial College, 114 Dollbdaehak-gil, Yecheon-eup, Yecheon gun, Korea ] The 1st author
  • 김호중 [ Ho Jung Kim |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ine, Soonchunghyang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 이명열 [ Myung Lyeol Lee |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al Technology, Daewon University College ]
  • 최효정 [ Hyo Jueng Choi |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ine, Soonchunghyang University ]
  • 이보라 [ Bo Ra Lee | Department of Biostatistic Consulting, Soonchunhyang Medical Center, Bucheon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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