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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의 ‘もらう類’동사의 번역양상 ─ 夏目漱石의 『こころ』를 중심으로 ─
aspects of translation of ‘MORAU’ in the novel ─ about NATSUMESOSEKI 『KOK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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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0집 (2017.01)바로가기
  • 페이지
    pp.437-452
  • 저자
    양정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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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study analyzed ‘Morau type’ verbs in the Japanese modern novel 『Kokoro』. It focused on ‘Objects’ ‘Case inflection’ of restructured expressions by a translator. ‘Objects’ were used as follows. When ‘Morau’ ‘Itadaku’ were translated to Korean and English, aspects of translation of ‘Morau’ ‘Itadaku’ were determined by objections. In English translation, Japanese verbs were translated to the verb, the noun, the adverb phrase. In Korean translation, Japanese verbs were translated to the verb. When objects were the specific things, the verbs which were translated expressed ‘receive’, ‘accept’, ‘obtain’, ‘get’ etc. When objects were acts, the verbs focused on first verbs or used ‘Causative expressions’ ‘Passive expressions’ ‘Expressions of asking a favor’ ‘Expressions of hope’ ‘Expressions of request’ as supporting tools or translated to other verbs. ‘Case inflection’ was translated as follows. Changing the case marker ‘ga’ and the case marker ‘ni・kara’ was determined by the speaker’s mood or the opponent’s mood. As a result, vocabulary of ‘asking a favor’ ‘request’ ‘wish’ was used as supporting tools in Korean and vocabulary which had meaning of ‘asking a favor’ ‘request’ ‘effort’ ‘hope’ such as ‘ask’ ‘make’ ‘want’ was added in English.
한국어
본고는 일본 근대소설 『こころ』에서 사용된 ‘もらう類’동사가 한국어와 영어로 어떻게 재현되었는지 ‘이동대상’과 ‘격의 변화’에 초점을 두어 분석했다. 본동사는 이동 대상의 특징에 따라 다양하고 구체화된 번역 어휘가 사용되었다. 보조동사 역시 이동 대상의 특징에 따라 번역 어휘가 다양했다. 구체적인 사물과 함께 이동될 때, 수수 행위를 나타내는 동사의 사용이 우세했다. 추상적인 사항과 함께 이동될 때, 한국어 역은 ‘もらう類’동사의 의미를 고려한 ‘-받다’ ‘-해 주다’ ‘-해 달라’와 같은 표현과 함께 정보의 이동, 봉사의 의미가 내포된 동사가 사용되었다. 영어 역은 정보의 이동, 봉사의 의미 외에 ‘もらう類’동사와는 다른 제 3의 동사의 사용이 많았다. 이동 대상에 행위만 있을 경우, 한국어 역은 ‘もらう類’동사의 의미를 고려한 ‘-해 달라’ ‘-해 주다’의 표현, 전항동사의 행위, 사동, 피동으로 번역되었고, 영어 역은 전항동사의 행위, 제 3의 동사로 번역되었다. ‘ガ격’과 ‘ニ・カラ격’의 변화 유무는 ‘의지’와 같은 기분을 갖는 주체를 ‘주는 자’와 ‘받는 자’ 중 어느 쪽에 두느냐에 따라 결정되었다. 보조동사의 경우, 한국어 역은 ‘부탁’ ‘의뢰’ ‘원망’를 나타내는 어휘를 사용해서 보조 장치로서 이용했고, 영어 역은 ‘ask-to/for’ ‘make’ ‘want-to’ 등의 어휘가 더해 번역되었다.
일본어
本稿は日本の近代小説の『こころ』で使われた‘もらう類’動詞が韓国語と英語でどのように翻訳されたかについて述べた。本動詞の場合、移動対象の種類によって動詞が決定され、具体化された。補助動詞も移動対象によって動詞が決定される傾向があった。具体的なものと移動される場合、授受の行為を表す動詞が使われた。具体的なものではない物事と移動される場合、韓国語の訳は‘もらう類’動詞の意味である‘ppatta’、‘-juda’、‘-dalla’、情報の移動、奉仕の意味などが含まれた動詞が使われた。英語の訳は情報の移動、奉仕の移動、‘もらう類’動詞とは違う第3動詞の使用が多かった。移動対象に行為だけある場合、韓国語の訳は‘ppatta’、‘-juda’、‘-dalla’、前項動詞の行為、使役、受身などの動詞が使われており、英語の訳は前項動詞の行為、第3動詞が使われた。‘ガ格’と‘ニ・カラ格’の変化の有無は希望、依頼、意志のような気持ちが‘受け手’のものか‘与え手’のものかによって決定された。韓国の訳は‘頼み’ ‘依頼’ ‘希望’という言葉を介入させて補助装置して利用された。英語の訳は ‘ask-to/for’ ‘make’ ‘want-to’という言葉が加えた。

목차

<要旨>
 I. 머리말
 II. 선행 연구 및 본고의 연구 방향
 III. 이동대상에 따른 번역
 IV. 격의 변화에 따른 번역
 V. 맺음말
 参考文献
 <要旨>

저자

  • 양정순 [ 경희대학교 일본어학과 객원교수, 일본어학 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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