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일반논문

诈骗手段的结构语义学分析
Structural Semantics’ Analyses of Deception Means
사기수단의 구조주의학 분석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입법정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입법정책 바로가기
  • 통권
    제9권 제2호 (2015.12)바로가기
  • 페이지
    pp.81-102
  • 저자
    孙利, 刘志伟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150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8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means of deception are all sorts of guileful ways which actors use. In structural semantics’ view, Fabricating information is relativeness to suppressing truth. In theoretical research, it is more appropriate to use suppressing truth than to use fabricating information to express the method that making false representation. Not suppressing truth and suppressing truth is the second-level antonymy, and not suppressing truth can be the means of deception. From hyponymy, "The means which lead victim to fall into trap" ought not to be the means of deception ranked with fabricating information and suppressing truth.
한국어
사기 수법은 행위자의 실행으로 밖으로 표현되는 다양한 종류의 사기 방식을 말한다. 구조주의학 관점에서 보면 허위사실과 진실은폐는 상대적 관계를 보 여주며, 이론적으로는 진실은폐를 사용한다는 것은 바로 “진실한 상황에 대 해 허위로 설명하는” 사기수법을 의미하는 것이다. 진실을 숨기지 않는 행위와 진실을 숨기는 것은 제2차원의 반의어 관계로써 사기수법이 될 수 있다. 언어학의 하의어 관점에서 보면, “타인으로 하여금 잘못된 인식을 갖도록 하는 방법”은 허위사실이나 진실은폐와 똑같은 사기수 단으로 보는 것은 적당하지 않다.
중국어
诈骗手段是行为人实施的表现于外的各种欺骗方式。从结构主义 学上分析,虚构事实和隐瞒真相表示相对关系,理论研究上,用隐瞒 真相一语即可表示“对真实情况作虚假说明”的诈骗手段。没有隐瞒真 相的行为与隐瞒真相是第二层次的反义关系,可以成为诈骗手段。从 上下义关系上看,“致他人产生错误认识的方法”不宜与虚构事实、隐 瞒真相并列为诈骗手段。

목차

Ⅰ. 引言
 Ⅱ. 诈骗手段
 Ⅲ. 构事实与隐瞒真相:相对关系基础上的检讨 - 循诈骗手段分析(一) -
 Ⅳ. 没有隐瞒真相的诈骗手段 : 反义关系视角下的证成 - 诈骗手段分析(二) -
 Ⅴ. 致他人产生错误认识的方法 : 上下义关系维度的证伪 - 诈骗手段分析(三) -
 Ⅵ. 结论
 参考文献
 ABSTRACT
 中文抄錄
 국문요약

키워드

사기죄 진실은폐 타인의 잘못된 인식 구조주의학 사기수법 false pretenses suppressing truth the means which lead victim to fall into trap structural semantics means of deception 诈骗罪隐瞒真相 “致他人产生错误认识的方法” 结构语义学诈骗手段

저자

  • 孙利 [ 손리 | 北京师范大学刑事法律科学研究院博士后研究人员, 律師 ]
  • 刘志伟 [ 류지위 | 北京师范大学刑事法律科学研究院教授,博士生导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입법정책학회 [Korean Society of Legislation and Policie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법학
  • 소개
    ‘법률’이 그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그 사회구성원들이 ‘법률’을 ‘법’으로서 받아들일 때만이 가능 한 것이다. “나쁜 법률”은 아무리 치장을 하고 포장을 해도 “나쁜 법률”일 수밖에 없고 그러한 '법률'은 ‘법’으로서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사회 구성원들로부터도 ‘법’으로서 인정을 받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매우 많은 경우에 있어서 “나쁜 법률”을 포장하고 치장하여 ‘법률’도 ‘법’이라는 이름아래 사회구성원들에게 ‘법’으로서 받아드리도록 강요하여왔고, 그 결과 이를 거부하는 사회구성원들 사이에 심각한 갈등을 겪어왔다. 즉, ‘법률’이 “좋은 법률”일 경우에만 사회구성원들은 그 ‘법률’을 ‘법’으로서 받아드릴 수 있는 것이다. 한국입법정책학회는 “좋은 법률”만을 만들어야 하는 입법자를 지원하는 것을 그 구체적인 목표로 하고 나아가 ‘법’에 관한 법이론적 연구 및 입법론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며 이와 관련하여 철학 및 어학 등 입법과 관련한 다른 영역과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하여 대한민국의 입법제도 및 입법문화의 형성 및 발전의 기초를 다지고자 설립하였다.

간행물

  • 간행물명
    입법정책 [Legislation and Policies]
  • 간기
    연간
  • pISSN
    1976-2445
  • 수록기간
    2007~2022
  • 십진분류
    KDC 345 DDC 32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입법정책 제9권 제2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