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일반논문

깨진 유리창 이론에 기초한 군(軍) 인명사고 예방 연구
The research of Military Accidents Prevention based on 「Broken Window Theory」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입법정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입법정책 바로가기
  • 통권
    제9권 제2호 (2015.12)바로가기
  • 페이지
    pp.63-80
  • 저자
    신지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1499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2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Efficiency loss ripple effect on military personnel as well as military accident prevention because the medical emergency is a direct cause of distrust of the army of the people is very important. What approaches will be needed in the future than in the sociological aspects of the consideration of military organization characteristics and living conditions for effective military emergency medical activities. Won a real effect through empirical analysis and applied from the sociological theory proposes an alternative group accident prevention activities based on the "broken windows theory". This improvement in the military environment, gunnae of Emergency Medicine and Emergency Medical Technician Medical Officer, must take advantage of the emergency personnel away from mass jeonsangja classified anti-trained through regular training operations in accordance with the circumstances and should be leveraged in the private sector.
한국어
군 인명사고가 미치는 파급효과는 전투력손실은 물론 국민들의 군에 대한 불 신을 초래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 때문에 군 응급의료예방은 매우 중요하 다. 앞으로 효과적인 군 응급의료 활동을 위해서는 군 조직 특성 및 생활환경 을 고려한 사회학 측면에서의 접근이 무엇보다 필요할 것이다. 사회학적 이론 중에서 실증적 분석 및 실제 적용을 통해 효과를 거둔 「깨진 유리창 이론」에 기초한 군 사고예방 활동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는 군 대 환경의 개선, 군내의 응급 의학 전문 군의관과 응급구조사, 응급처치요원 을 활용해야 하며, 상시 훈련을 통해 숙달된 대량 전상자 분류 반을 피해상황 에 따라 운용하고 민간에 적극 활용되어야 한다.

목차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및 연구 분석의 틀
 Ⅲ. 깨진 유리창 이론이해와 선진국 군 응급의료체계
 Ⅳ. 군 응급의료를 위한 대안적 접근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국문요약

키워드

깨진 유리창 이론 응급의료 사고예방 응급구조사 군의료사고 Broken Window Theory Emergency Medical Military Injury Prevention Military Accidents

저자

  • 신지훈 [ Shin, ji hoon | 서남대학교 응급구조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입법정책학회 [Korean Society of Legislation and Policie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법학
  • 소개
    ‘법률’이 그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그 사회구성원들이 ‘법률’을 ‘법’으로서 받아들일 때만이 가능 한 것이다. “나쁜 법률”은 아무리 치장을 하고 포장을 해도 “나쁜 법률”일 수밖에 없고 그러한 '법률'은 ‘법’으로서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사회 구성원들로부터도 ‘법’으로서 인정을 받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매우 많은 경우에 있어서 “나쁜 법률”을 포장하고 치장하여 ‘법률’도 ‘법’이라는 이름아래 사회구성원들에게 ‘법’으로서 받아드리도록 강요하여왔고, 그 결과 이를 거부하는 사회구성원들 사이에 심각한 갈등을 겪어왔다. 즉, ‘법률’이 “좋은 법률”일 경우에만 사회구성원들은 그 ‘법률’을 ‘법’으로서 받아드릴 수 있는 것이다. 한국입법정책학회는 “좋은 법률”만을 만들어야 하는 입법자를 지원하는 것을 그 구체적인 목표로 하고 나아가 ‘법’에 관한 법이론적 연구 및 입법론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며 이와 관련하여 철학 및 어학 등 입법과 관련한 다른 영역과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하여 대한민국의 입법제도 및 입법문화의 형성 및 발전의 기초를 다지고자 설립하였다.

간행물

  • 간행물명
    입법정책 [Legislation and Policies]
  • 간기
    연간
  • pISSN
    1976-2445
  • 수록기간
    2007~2022
  • 십진분류
    KDC 345 DDC 32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입법정책 제9권 제2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