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potential power of the mythical archetypes to build a brand narrative in advertising. To do so, the paper explores the origin of the Jungian archetypal psychology as a theoretical orientation and reviews the relationship between a collective unconscious and archetypes as a mythical realm. A potential application of mytho-archetypes to building a brand narrative also is discussed. This article concludes with suggestions of a hypothetical framework to implement concepts and principles to build brand narrative that are based in archetypal psychology and mythology.
한국어
본 연구는 차별적인 브랜드 내러티브(brand narrative) 구축을 위한 신화적 원형(mytho-archetypes)의 적용 가능성에 대해 개념적 심층 논의와 탐색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다음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자 한다. 첫째, 신화적 영역으로서의 인간의 무의식과 원형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 둘째, 인간 속성의 집합적인 꿈, 본능적인 열망, 느낌, 그리고 사고의 패턴을 대변하는 신화와 신화적 원형, 그리고 스토리와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한다. 세 번째는 브랜드 내러티브에서의 신화적 원형이 가지는 의미와 연관성에대한 논의를 통해 적용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검토하고, 마지막으로 브랜드 내러티브 구축에 신화적 원형을 적용함에 있어 고려해야 할 요소들과 관련한 가설적 기본 프레임워크를제시하고 이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목차
국문초록 서론 신화적 영역으로서의 무의식과 원형 신화, 신화적 상징 혹은 원형, 그리고 스토리 브랜드 내러티브와 신화적 원형의 적용 가능성 브랜드 내러티브의 신화적 원형 적용 시 고려할 요소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한국광고PR실학회 [Practical Science Forum of Advertising & Public Relations]
설립연도
2008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소개
구체적으로는 브랜드와 이미지, 광고와 홍보,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다 가치있고 질 높은 삶을 위해 세상의 모든 브랜드들이 인간과 어떻게 잘 소통할 수 있는지, 그러한 브랜드를 만들려면 각각의 영역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좀 더 다른 방법으로 고민하자는 뜻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따라서 이론을 위한 이론을 지양하고 실천을 위한 처방을 지향하고자 합니다. 현장의 체험으로부터 얻은 실무 노하우와 학교에서 익힌 지식들을 조화시켜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광고홍보학을 열어가자는 취지에서 설립이 되었습니다.
간행물
간행물명
광고PR실학연구 [Journal of Practical Research in Advertising and Public Rel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