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explore the causal relationships among national identity, patriotism, political orientation, socioeconomics, risk with politics and foreign relation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Progressive orientation and education has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the actual exposure to risk with politics and foreign relations risks, while Income has a negative effect on the actual risk exposure. Second, the government’s coping capacity is positively related with the actual risk exposure but negatively related with patriotism. Third, both the actual risk exposure and government’s coping capacity has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risk possibility. Forth, Patriotism and education have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the government’s coping capacity, via the actual risk exposure. Fifth, The actual risk exposure, patriotism, progressive orientation, education and income have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risk possibility, via the government’s coping capa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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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국민정체성과 애국심, 정치성향,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른 정치 및 대외관계 위험에 미치는 인과적 영향력을 복합적⋅다차원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본 분석결과의 요약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정치 및 대외관계 위험의 실제노출은 진보성향과 교육년수는 정의 인과적 영향으로 소득은 부의 인과적 영향으로 나타났다. 둘째, 정치 및 대외관계 위험의 정부대처능력은 실제위험노출은 정의 인과적 영향으로 애국심은 부의 인과적 영향으로 나타났다. 셋째, 정치 및 대외관계위험의 본인위험발생 가능성은 정부대처능력과 실제위험노출이 강한 정의 인과적 영향으로 나타났다. 넷째, 진보성향, 교육, 소득은 실제위험노출에 매개되어 정부가 잘못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실제위험노출, 애국심, 진보성향, 교육, 소득이 정부대처역량에 매개되어 본인에게 닥쳐올 위험가능성이 높게 형성되었다는 사실 또한 밝혀냈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과 가설 1. 정치 및 대외관계 위험과 개인화 2. 정치 및 대외관계 위험의 인과구조 3. 가설 Ⅲ. 연구방법 1. 분석자료 2. 분석변인 3. 분석방법 Ⅳ. 분석결과 1. 평균차이검증 2. 측정모델분석 3. 구조모델분석 Ⅴ. 논의 및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Appendix.
키워드
정치 및 대외관계위험개인화인과구조politics and foreign relationsriskIndividualizationcausal structure
저자
Sang Don Kim [ 김상돈 | Korea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145 Anam-ro, Seongbuk-gu, Seoul,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